유미르 말에 따르면 메티르를 비롯한 손가락과 황금나무가 근본적으로 망가져 있었다고 하는데
막상 영원한 도읍이 반역 준비하니까 빡쳐서 빛 없는 암흑의 권속인 아스테르 고용해다가 후려깐 거 보면 진심으로 유기했는지도 모르겠고
뭐 그런데 이후에는 아스테르나 엘짐이나 별로 활동 안하는거 보면 영원한 도읍이 특이 사례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