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관상이 불쌍한척 하다가 해도 못끼치는 무해한새끼라고 인식되면 나의 왕이시여..아니 오나홀이시여 하면서 잘때 몰래 밤마다 가랑이에 달린 황금재봉바늘로 바느질하고있을듯 그러다 처녀(아님)인 삧이 전투중 헛구역질을 하고 딱 맞던 갑옷이 맞지 않음에 위화감을 느끼는데 아인들이 왜 뒤지기 직전까지 패놓고 쫒아냈겠음? 밤마다 아인여왕 몰래 찾아가서 왕이 되려는 시도를 했을게 분명함
라는 내용의 망가가 지금 당장 필요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