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엘데의 짐승이 마리카의 옆구리에
붉은 창을 찔러넣는 장면을 묘사한 글이겠군.
사관이 마리카와 고드프리의 교미장면을 기록했을 리가 없지.
자네는 어떻게 생각하나, 빛바랜 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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