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미켈라가 버린 부분들을 하나로 모아서 탄생한 착한 미켈라가 히로인이 된다]
이번 DLC에서 근친호모최면어플상함으로 평가가 떡락한 미켈라지만 아직 미켈라를 반려로 삼는 각이 남아있는게
다름아니라 이 미켈라가 진정한 신이 되기위해 버려버린 부분들임.
다음 DLC에서 미켈라가 버린 부분들이 트리나를 중심으로 모여서 모든 존재를 사랑으로 품으려했던 과거의 미켈라가 히로인이 되어 나오는거임.
신이 되면서 자기 가신들도 사실상 버리고 라단을 부활시키는데 집착한게 우리가 그림자 DLC에서 본 미켈라인데 본편에서 묘사된 미켈라는 소외된 종족인 백금인이나 붉은 부패에 시달리는 환자, 혼종같이 박해받는 이들을 품는 상냥한 반신이였음.
이러한 상냥한 면모들을 모두 떼어내서 이기적이고 근친호모 놀음에 집착하는 길쭉하고 무쌩긴 변태로 전락했지만 역으로 이 덕분에 우리는 이런 미켈라의 악성과 같은 부분을 떼어낸, 말랑하고 상냥하며 예쁜 히로인으로 부활해서 빛바랜자의 반려가 될거임
빛바랜자의 반려가 되는것도 최강의 데미갓 라단과 진정한 신이 된 자신을 꺾은 빛바랜자의 그 힘이야말로 왕이기 때문에 그 왕의 반려가 되려고 하는거임
팩트는 다음 들크가 없다는 거임
어흑 마이 들크
라니는 어쩌고!! - dc App
다 꺼지고 하이타가 정실이다
원래 제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차가운 인형보다는 그래도 피가 흐르는 쪽이 낫지 않음?
손이 4개 - dc App
트리나 죽었자너
미켈라 파편이 모여서 부활한거라 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