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었던 구간이 성직자야수 잡고 개비스콘까지 가는 그 구간임
하수구 진짜 앰창 분위기 좆같고 몹들도 쎄고 빡센데 등불 하나도 없어서 한 3번쯤 죽고 유지 모은거 다날리고 때려쳤던걸로 기억
다시해봐도 그 구간은 길긴 길더라 닼소하면서 대충 패링감 익히고 와서 하긴 했는데 진짜 처음 하기엔 너무 김ㅋㅋㅋ
하수구 진짜 앰창 분위기 좆같고 몹들도 쎄고 빡센데 등불 하나도 없어서 한 3번쯤 죽고 유지 모은거 다날리고 때려쳤던걸로 기억
다시해봐도 그 구간은 길긴 길더라 닼소하면서 대충 패링감 익히고 와서 하긴 했는데 진짜 처음 하기엔 너무 김ㅋㅋㅋ
솔직히 길을 좀더 쉽게해줬음싶음
가다가 죽창에 찔리고, 돼지한테 밟히고 돼지잡고 그대로 떨어져서 낙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