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말로표현할수없는 재미랑 긴장감이있었다
스톰빌성이랑 필드에 고드릭병사들 쉼터 돌때 ㅈㄴ 쫄깃했는데
지금 화려한무기랑 전회로 난리치는것보다 파고들어올려베기로 판테온이나 땅잃기 잡을때가 ㄹㅇ 뽕지렸음
지금 잡몹은 쳐다보지도않고 던전은 귀찮아하면서 돌고있는데 그때로 뇌세탁마렵다
스톰빌성이랑 필드에 고드릭병사들 쉼터 돌때 ㅈㄴ 쫄깃했는데
지금 화려한무기랑 전회로 난리치는것보다 파고들어올려베기로 판테온이나 땅잃기 잡을때가 ㄹㅇ 뽕지렸음
지금 잡몹은 쳐다보지도않고 던전은 귀찮아하면서 돌고있는데 그때로 뇌세탁마렵다
땅잃기와 영혼의 맞다이가 ㄹㅇ
진짜 금마가 나한텐 엘리트보스였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