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배경음악이 없어서 그런가

걍 걸어다니면 갑옷 부딫히는 소리밖에 안나서
진짜 이 땅에 나만 남은거같고

제사장 돌아갔을때 브금 나오면 진짜 정겹고 반가워서 눈물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