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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류 역사상 세계 최악의 범죄자를 꼽으라면 단연코 1위는 아돌프 히틀러일것이다.

그렇다면 2위,3위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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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김일성,스탈린,마오쩌둥,폴포트 등이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전부 공산주의자들 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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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 쓰여진 The black book of communism이라는 책에 의하면 , 


20세기에만 약 1억명이 공산주의에 의해 학살 당했다고 나오지만, 사실은 이것도 최소치로 잡은 수치이고, 실제로는 2억명이라고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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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베트남 , 아푸리카 , 동유럽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 등지에서 공산주의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학살되었다.



그럼 여기서 궁금한것이 있다. 전세계에 지옥도를 몰고온 이 공산주의라는 흉악한 열매를 낳고 개념은 누가 정립하고 뿌리가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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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이 바로 오늘날에 자본론을 집필하고, 마르크스주의 라는 개념을 정립시켜 공산주의에 뿌리가 된 칼 마르크스이다.



흔히 우리가 아는 마르크스는 , 착취 당하는 민중을 돕는 인간미적인 인물로 묘사되곤 하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마르크스가 노동자에 대한 일말의 동정심도 없는 매우 위선적 이였다는 수많은 기록들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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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마르크스 전기를 집필한 프란츠 메링도, 마르크스의 비공개 글을 읽었을때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 문헌을 읽은 프란츠 메링은 즉각 문서를 숨기고 철저히 은폐했는데, 이는 모스크바의 학자 다비드 라쟈노프의 노력으로 다시금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문서의 내용은 이러했는데,,



절망자의 기도 



"저주와 운명의 고문대 위에 있는 나에게서 

  신을 모든 것을 낚아채 갔다.

신의 세상은 기억도 없이 다 사라졌다.

  나에게 남은 것은 복수뿐이다.

머리 위 높은 곳에 나의 왕좌를 세우리라.

  그 정상은 춥고 무시무시한 터 

 미신적인 고포가 그 성벽이 되고

칠흑 같은 고뇌가 그 성주가 되리라."


당시 청년 이였던 마르크스가 열렬히 신을 저주하고 원망함을 알 수 있는 글이다.




심지어 22살에 썼던 희곡 "바이올린 연주자" 는 더 충격적이였는데



"나는 천둥같이 절벽을 때리는 바다를 위해 연주하네

   내 눈이 멀때까지, 내 심장이 터질 때까지

      그리고 내 영혼이 지옥에 울릴 때까지

 보아라, 내 핏빛 칼이 너의 영혼을 정확히 찌르리

    신은 예술을 알지도 소중히 하지도 않네

   내가 미치고 내 마음이 완전히 바뀔 때까지

  지옥의 침울함이 솟아올라 뇌리를 채우는구나

 이 칼이 보이는가? 암흑의 왕자가 나에게 판 칼이다.

  그가 나를 위해 장단을 맞춰주고 신호를 보내니

    나는 더 대담하게 죽음의 춤을 추노라."



이 시에서 주목할 부분은 암흑의 왕자가 팔았다는 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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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탄 숭배자들은 높은 위치에 오를 때 칼을 파는 의식을 치른다고 한다. 이는 자신의 영혼을 사탄에게 판다는 의미이다.


물론 그가 시 몇절 썼다고 사탄 숭배자라고 몰아가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하지만 마르크스가 썼던 많은 글들에는 지나칠 정도로 어둡고


온세상을 저주하는 뉘앙스의 글이 많았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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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숭배자들의 의식 중에는 가톨릭의 미사가 완전히 거꾸로 된 형태인 흑암 미사가 존재하는데, 


이 의식에서 사제는 옷을 거꾸로 입고 십자가를 거꾸로 세우고 기도문도 거꾸로 읽으면서 기독교를 조롱하는 의식이다. 


영화에서 악령들이 기도문 거꾸로 외우는거 ㅇㅇ 그거임




근데 이 당시 마르크스가 울안엠 이라는 글을 썼는데,


이는 예수의 이름인 임마누엘의 철자 순서를 거꾸로 발음한것.  


MANUELO  →  OULANEM


이 울안엠 이라는 글은 마르크스의 어두운면이 가장 부각 되어 있는데 


이 글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원인 모를 복수심이 불타면서 세상을 저주한다. 



"심연이 어둠 속에서 우리 둘 다를 삼키려 

  아가리를 벌리는 동안 너는 떨어지리라.

        나는 웃으면서 뒤따르리라 

   떨어져라 친구여, 나와 같이 떨어져라 

              속삭이며 뒤따르리라

 망했구나 망했어 내 인생은 완전히 끝났구나

그러나 나는 곧 이 가슴에 영원을 끌어안을 것이다 

   그리고 곧 인류에게 엄청난 저주를 퍼부을 것이다."


요약하면 친구를 절벽에서 떨어트리며 인류 전체를 저주 한다는 내용




이렇듯 마르크스는 그냥 인류, 아니 전세계를 혐오 했음. 종교도 물론 극혐했고




그리고 마르크스 본인도 상당히 위선적인 인물인데 그의 인생을 나열하자면


1. 주변에서 다들 축축한 고블린 심지어 아들조차 친애하는 마귀라 부름. 충분히 마르크스의 정신상태를 유추할수있다.


2. 노동자를 대변하는 위치인 마르크스는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일생에 한번도 노동을 안해봄 그의 철학,사상 대부분은 

사회초년생의 치기어린 탁상공론일뿐 사회와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했다.  그러나 이런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는

당시 노동자들이 처한 비참한 상황과 마르크스 특유의 격정적인 문구로 큰 지지를 받았고, 얼마 안가 전세계로 공산주의가 퍼져

전세계에 지옥도를 열은셈


3.마르크스는 오스트리아 경찰에게 돈을 받고 동료들을 밀고함. 25달러에 동료를 판것 


4. 마르크스는 결혼 했지만 전혀 책임감이 없었고 일절 돈을 벌어오지 않았다고함 . 오죽하면 아내가 

자본론 쓸시간에 자본을 벌었으면 이지경까지는 안왔다 라고함

돈 안벌고 딩가딩가 놀던 그는 어머니의 재산을 끊임없이 요구했고 , 이에 지친 부모가 거절하자

자신의 아버지의 장례식때도 멀어서 안갔다던 마르크스는 화가 잔뜩나 고향까지 내려가 부모를 압박함 

20년만에 고향을 방문한게 돈을 뜯어내기 위해 (...) 이후 유산을 상속받으려고 어머니가 죽는 날 만을 기다렸다고함.


마르크스가 직접 집필한 공산당 선언에는 모든 상속권을 폐지한다는 강령이 있는데 본인만은 예외 였던듯..ㅋㅋ


5. 아내에게 까지 돈 구걸하게함 . 하도 돈이 없어 마르크스이 자녀중 셋이 영양실조로 사망할정도..


심지어는 매우 안씻어서 더러웠다고함.. 온몸에서 종기가 날 정도였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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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로 마르크스에 의해 퍼진 공산주의로 이를 받아들인 중국과 같은 국가에서 공산주의적 이념으로 인해 


국가가 종교의 자리를 대신해 신과 같은 위치에 오르자, 문화대혁명 , 인민재판 같은 비 인간적인 행위들을 거치면서 수천만, 아니 수억의 사람들이 죽었다. 




어쩌면 그것이야 말로 인류를 저주하며 모든것을 파괴하고자 했던 마르크스의 진짜 의도가 아니였을까?








그리고 이 저주는 현대로 와서도 끊기지 않고 명맥을 유지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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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며 마르크스 주의는 조금 더 정교해졌는데 그렇게 등장한 것이 바로 푸랑크푸르트 학파이다


이들은 신마르크스주의자들로 경제나 세금정책 보다는 심리,사회학,그리고 성, 젠더에 더 관심을 두었다고함


목표는 결혼과 성, 젠더 , 그리고 가족구성 등의 변화를 통한 문화혁명이였다고... 이들은 지식인과 예술가들을 선동하고 다녔음.


1930년대 독일에서 활동하다 나치정권으로 인해 미국으로 옮겨서 이 프랑크푸르트 학파들은 


비판 이론과 포스트 모더니즘을 전파시켰는데 이것이 무엇이냐?


페미니즘,PC주의에 뿌리가 되었음



근데 그 아래 뿌리는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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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새끼임. 현대에 페미니즘의 뿌리가 된 새끼... 이정도면 대변먹는자도 기겁하고 도망칠듯 ㅋㅋ







서론이 길었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득 엘든링의 대변먹는자와 마르크스가 비슷하다고 느껴서 써봤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