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펠라키두삭스라 부르라
나는 바위비늘과 번개의 지배자였으며 합당한 고룡들의 주인이니
전능한 신이라 한들 나의 찬란한 금빛 숨결 앞에 버티어 설 자는 없음이로다
그러나 근자에 나의 온 마음과 정신은 어느 비룡에 미쳐있도다
흉룡, 혹자는 폭룡이라고도 부르는 비룡,
비룡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비웃듯 어마어마한 힘을 지니고 작열하는 염뢰를 두른 저 "베일"이 바로 그것이니
아아, 흉흉히 빛나는 거친 비늘이여
그 안에 감추어진 뽀얀 속살은 그녀의 거체가 움직일 적이면 따라 흔들리며 움직임에 곡선의 관능을 더하며
매끈하니 통통한 허벅다리는 선명한 근육의 주름을 지어내니,
너 고룡이자 나의 자손되는 그랑삭스여
오늘 밤 그녀를 용왕의 침소로 유인하여 뫼시어라
오늘 밤 나의 처소는 실로 빛나는 "용찬"의 장이 될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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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짧아서 -5
역시 필력은 플평 ㅋㅋ
프붕아 이게 무슨 소리니...
저 에이곤한테 작살 맞고 대가리 깨진 비룡인데 베일님은 이런 적 없으십니다 글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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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씨발 완장!!!!!!!!! - dc App
아니 이 자식 지금 뭐라고 당연히 메티르 별짐으로 오네쇼타물을 써야지
아 그런데 오네쇼타물에는 이부리에타스가 어울리겠다 그러니 써줘
아오 시1발 - dc App
씨발련들아 미친소리 하지마
에휴 이런건 누가 요청하는거야
"베드로야! 기어이 네가 나를 모른 체 하느냐!" - dc App
나는 모르는 일이오다
플라시두삭스햄 학대파였네
미친놈 맞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