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 맵 자체도 존나 재밌는데 어둡고 똥내나는 하수구 존나 싸돌아다니다가 미니던전도 하나 깨고 짭모그 잡고 나면 뒤에 개재밌는 점프맵 뚫어서 내려가면 정체모를 문있고 또 비밀벽 뒤로 나무뿌리 타고 내려가면 존나 큰 정액 폭포 있고 거기서 이상한 관짝 들어가면 또 에인세르강으로 이어지고
그냥 이거 전체 돌아다니던 10시간 정도 동안 탐험한다는 느낌을 그대로 받은 몇 안되는 순간이였던것 같음 진짜 최면 걸린것처럼 쭉 달렸음...
유일한 흠이 짭모그랑 피아의물소들같은 재탕/유사보스가 마무리인게 아쉽지만 끝에 아스테르 아듀라가 있어서 어느 정도 커버는 되는듯 근데 이새끼들도 재탕 복붙이네 시발
로데일은 개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