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빛바랜 자한테 흥미 느끼고 직접 찾아옴.
-선물 주고 감.
-다시 만나면 후다닥 스카우트함.
-임무 하면서 성장도 하라고 가시는 길 걸음마다 은물방울꽃, 색잃은 단석 등등 지천에 깔린 곳으로 보내면서 프린세스 메이커함.
-자신을 위해 평생을 바친 블라이드, 이지만큼 좋은 사람이라고 주인공 칭찬도 해줌.
-버릴땐 버리더라도 최측근들에게 미안한 마음, 고맙고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있음.
-빠른 능력 인정과 동시에 왕이 될 인물인걸 알아보고 후다닥 결혼 준비함.
-셀남충 리얼돌 계획만 안따르면 빛바랜자 죽이지도 않음.
-빛바랜 자가 직접 찾아와도 라단만 쳐다봄.
-빛바랜 자가 레다한테 스카우트 받아서 일해도 관심도 없음.
-토렌트 타고 있는 빛바랜 자가 와도 관심 안가짐.
-최측근 레다 말레니아 반쪽인 트리나까지 망설임 없이 유기하고 언급 한번 안함.
-틈땅 데미갓 다 쳐죽이고 온 옛 규율의 왕이라는걸 알면서도 빛바랜 자보다 라단이 더 강할거라고 생각함.
-군주연합 만들어서 파쇄전쟁을 확산시켜서 피로 물들인 ^상냥함^과 파쇄전쟁 전적 0승에 빛나는 ^강함^에 홀딱 반해서 말도 못하는 싸우는 리얼돌로 만든 럭키 셀브스짓 하면서 상냥한 세계 만들겠다고함.
-보자마자 죽이려고함.
인생은 라인이야 좆만한 사촌동생아.
마누라 ㅇㅇ
- dc official App
미황 개쓰레기였네
정약먹일려하면 바로 팽하는 더러운얼린홍어
셀브스 검거 - dc App
삧을 선택한 안목 goat vs 지여동생보다 전력 딸리는 라붕이 본인도 알면서 선택한 똥게이
막짤 ㅈㄴ 편해보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