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라 정도만 기억나고 그나마 기억나는 것도 메스메르 방어구 "한탄도 저주도 오직 나만을 책망하라" 정도... 나머지는 죄다 스토리 줄줄 읊어주는 것 뿐이라
물론 구작 소울 문구도 죄다 스토리 설명밖에 없지 않냐 하면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엘 본편 추억에 인상깊은 문구가 많아서 더 아쉬운 것 깉아요
축복 없는 흉조의 아이로 태어나고도
모르고트는 황금 나무의 수호자로 있고자 했다.
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는 그저 사랑한 것이다.
약한 남자는 끔찍한 접목으로 힘을 추구했다.
병사들이여, 언젠가 다시 함께 돌아가자.
황금 기슭으로, 우리의 고향으로.
영원히 살고 포식하며 계속 성장하기 위해
라이커드는 큰 뱀이 되었다.
나는 모독의 길이 끝없고 험난함을 안다.
죄를 짊어지고 걸을 수 있겠는가.
선조령은 황금 나무를 벗어난 신비이다.
죽음에서 싹트는 목숨, 탄생에서 싹트는 목숨.
그러한 생명의 형태이다.
문구는 슴슴하지만 아이콘이 인상깊었던 흑검의 추억
그림자 나무에 새겨진미켈라의 왕 라단에 대한 추억.손가락 읽는 자를 통해 주인의 힘을 얻는다.또한, 사용하여 막대한 룬을 얻을 수도 있다.어릴 때, 미켈라는 라단에게서 왕을 봤다.연약한 자신들에게는 없는 강함을,그리고 상냥함을.그렇기에 미켈라는 순진하게 바랐다.나의 왕이 되어주세요.
크아아아아아아악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He loved not in return, for he was never loved. Nevertheless, love it he did. 모르고트는 사랑받은 적이 없었고 그렇기에 그 사랑은 보답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사랑했다. 심지어 영어판도 완전 맛도리예요
미드라는 나나야의 말에 매달렸다. 버거주세요.
줄
줄
줄
아줄
줄
줄
줄
나를 책망하라랑 버텨주세요 말고는 기억이 안 남긴 한듯
렐라나도 참 소재는 맛있는데 어째 대충 던진 느낌이예요
메마른 배설물. 대변 그런 것 치곤 내부는 신선하다 적에게 던지면 맹독을 축적시키지만 자신에게도 맹독이 축적된다 냄새도 심하고 그다지 지니고 다니지 싶지 않은 물건이지만 불사자는 배설물에 회고의 감정을 느끼는 것일까 아니, 대부분은 그럴 리가 없을 것이다 - dc App
???: 제사장의 시녀는 과연 물건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인가
선조령은 황금 나무를 벗어난 신비이다. 죽음에서 싹트는 목숨, 탄생에서 싹트는 목숨. 그러한 생명의 형태이다.
보스 상태가 안 좋은 것만 빼면 컨셉은 참 맛있는 녀석이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어 하늘로 손만 들지 마세요
어어 하늘이 왜 빛나지?
사자무도 추억문구 뭔가 느낌있던데
가시공의 군대가 탑을 습격했을 때 사자무는 제례에서 전투술로 변모했다. 그 분노도, 현란한 춤도.
근데 이건 사자무 컨셉 자체가 너무 말도 안되게 잘 만든 것도 있긴 해요,,, 마음껏 분노하시고 현란히 춤추소서 <- 이런 건 진짜 프롬에서밖에 못 볼 것 같아요
나도 컨셉이너무 멋있다고생각함 사자탈 캬 ㅋㅋ
신내림 받는 사자무라는 컨셉부터 좋지만 탑의 제사에서 행해지는 신수의 춤의 미친 듯이 날뛰는 모습을 본뜬 부적. ~ 신수는 하늘의 심부름꾼이라고 한다. 그 분노는 하늘을 흐트러뜨리고 폭풍은 그중 가장 큰 것이다. 드높은 천공의 신성이면서 미친 듯이 날뛰고 분노하며 현란히 춤춘다는 그 이원성의 괴리가 미묘하게 욱신거리면서 자극되는 게 있어요 ㄹㅇㄹㅇ
!상냥!
^파쇄전쟁전패귀부수육섭취미켈라에게뒤잡휘하기사단유기X자베기설리번표절^
수렁이나 로미나처럼 거쳐 가는 보스들 추억이 진짜 무성의한 느낌
수렁은 설정 변경이니까 진짜 많이 양보해서 그렇다 쳐도 로미나는 대놓고 스토리 트레일러에서 치도 들고 있는 걸로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을 써놔서 진짜...
로미나는 진짜 별로였음... 디자인도 좋고 봉인 풀기 직전에 만나는 메인 보스인데다 몰락한 외부신 신앙에 대한 보조적인 설명을 할 수 있는 캐릭터였는데 일부 지역들에 부패지대 한정적으로 깔아놓았을 뿐 별 설명도 없고...
비중 0 임팩트 0...
대사도 잘리고...
머머리 새끼 이제 물러난다고 대충한 듯
디렉터 안하고 경영 집중한댔나
캬오오
리이커드 멋있다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는 그래도 잘 알고 계셨던 법무관님
사자무 추억 문구가 좆됨
신수 전사들도 신나지 않았을까요? 축제라 자제해서 벼락도 찌릿하게만 쏘고 바람도 서리도 조금씩만 내던 거 풀파워로 지를 수 있는데 그래서 신나서 풀악셀 밟던 걸 주변에서 미쳐 날뛴다고 본 건 아닐까요
죄를 짊어지고 걸을 수 있겠는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말리케스는 반신에게 주어진 그림자 종 짐승이다. 마리카는 종이 운명의 죽음을 봉인하기를 원했고 후에 이를 배신했다.
형님형님나의왕이되어주세요
나도 메스메르 모르고트 미드라 정도 빼곤 걍 그랫는듯 스토리에서 좀 절박?한 느낌 나는 놈들이 몇없어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엘이 뭔가 스케일 커지면서 진한 맛은 없어지긴 했죠
상냥한 세계를 만들고 싶어요
블본 들크와 비교하면 너무 초라한
영문 스포로 미켈라단 추억 떴을 때 두 눈을 의심함... 미켈라가 라단이랑 게이섹스하려는 게 진심이었고 그 이유가 상냥함 때문이라고??? ㅋㅋㅋㅋㅋ
추억 이름 아이콘 툴팁 뭐 하나 이상하지 않은 게 없어서 주작스포이기를 바랬건만 아아...
라단과 이부형제로 태어나고도 미켈라는 그의 신이 되려고 했다 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는 그저 사랑한 것이다
화간은 미켈라평
추억도 맛없고 대사도 없고 컷신도 없고 이번 들크는 그냥 메황 미드라 건진거 말고 없음 - dc App
화산관 다리와 쌍월의 기사 렐라나... 과연 둘 중 컷신을 얻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흑흑 렐라나 컷신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