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전쟁에서 데미갓 중 그 누구도 승자가 없었고 빛바랜자들에게 축복을 돌려줘서 틈땅으로 부른 시점에서 마리카는 데미갓들한테는 왕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버린게 맞지 정확히는 고드프리가 오길 바랬겠지만 넓게보면 데미갓을 제물삼아 어느 강한 빛바랜자가 왕이 되길 바랐던거임
항상고마워(dkdlfltmghk)2024-09-05 14:16
정당한 왕이 와도 왕좌를 줄 생각이 없었다면 자기 아빠가 와도 안물러났겠네
익명(118.235)2024-09-05 14:19
모르고트는 황금나무가 거절의 가시 쳐서 이제 아무도 왕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하는 중이었음. 자기가 흉조라서 왕이 못 되는 게 아니라 그냥 전부 다 황금나무한테 버려진 거임. 그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건 무너진 통치 체제를 껍데기로나마 유지하는 것밖엔 없는 거고, 그 일환이 안개 너머에서 건너와 체제를 위협하는 삧들을 잡아 족치는 거였겠지
말린깻쑥(miner9619)2024-09-05 15:17
답글
그냥 전부 버려진 건지 알 방법이 없음. 왕 될 자격이 거대룬 2개인데 처음으로 룬 2개 성공한 바이크는 도중에 미친불로 빠졌으니까. 모르고트는 삧 오기 전까진 흉조가 아니라도 거부하는 건지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시도할 기회도 안 주고 죽이려 한 거임
익명(211.194)2024-09-05 15:19
답글
그리고 흉조라서 왕 못 된다는 소린 애초에 황금률의 규칙 지킬 거면 흉조는 배척대상이지 왕 후보조차 못 든다는 소리임. 황금률은 작중에서 제일 종족차별 심한 규율이다
역시 흉조는 버리는게 맞다
파쇄전쟁에서 데미갓 중 그 누구도 승자가 없었고 빛바랜자들에게 축복을 돌려줘서 틈땅으로 부른 시점에서 마리카는 데미갓들한테는 왕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버린게 맞지 정확히는 고드프리가 오길 바랬겠지만 넓게보면 데미갓을 제물삼아 어느 강한 빛바랜자가 왕이 되길 바랐던거임
정당한 왕이 와도 왕좌를 줄 생각이 없었다면 자기 아빠가 와도 안물러났겠네
모르고트는 황금나무가 거절의 가시 쳐서 이제 아무도 왕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하는 중이었음. 자기가 흉조라서 왕이 못 되는 게 아니라 그냥 전부 다 황금나무한테 버려진 거임. 그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건 무너진 통치 체제를 껍데기로나마 유지하는 것밖엔 없는 거고, 그 일환이 안개 너머에서 건너와 체제를 위협하는 삧들을 잡아 족치는 거였겠지
그냥 전부 버려진 건지 알 방법이 없음. 왕 될 자격이 거대룬 2개인데 처음으로 룬 2개 성공한 바이크는 도중에 미친불로 빠졌으니까. 모르고트는 삧 오기 전까진 흉조가 아니라도 거부하는 건지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시도할 기회도 안 주고 죽이려 한 거임
그리고 흉조라서 왕 못 된다는 소린 애초에 황금률의 규칙 지킬 거면 흉조는 배척대상이지 왕 후보조차 못 든다는 소리임. 황금률은 작중에서 제일 종족차별 심한 규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