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화에서 근친 많이 하지 않나
로데일 먹으려고 공격한건 라단. 고드릭 그 외 잡다 데미갓들이고 모르고트는 로데일 편에 서서 수호햇자너
자기도 왕 되고 싶었으니 축복왕이라면서 정식 후보자들 제초했잖아. 왕 될 생각 없었으면 섭정으로 끝냈어야지
아 단순히 황금나무 덕질하면서 수호하고 다스리는게 아니라 얘도 엘데의 왕 되려했던거였음? 근친러거나... 아님 신-왕이 단순히 사랑은 포함하지 않는 정치적 반려거나...
당장 지구땅도 옛날 왕족 귀족들 보면
원래 신화에서 근친 많이 하지 않나
로데일 먹으려고 공격한건 라단. 고드릭 그 외 잡다 데미갓들이고 모르고트는 로데일 편에 서서 수호햇자너
자기도 왕 되고 싶었으니 축복왕이라면서 정식 후보자들 제초했잖아. 왕 될 생각 없었으면 섭정으로 끝냈어야지
아 단순히 황금나무 덕질하면서 수호하고 다스리는게 아니라 얘도 엘데의 왕 되려했던거였음? 근친러거나... 아님 신-왕이 단순히 사랑은 포함하지 않는 정치적 반려거나...
당장 지구땅도 옛날 왕족 귀족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