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테어나자 맞 하수도 슛 당했는데 지가 왕가의 흉조라는 건 알아도 마리카 자식이라곤 생각 못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모그도 같은 조건이면 얘도 지가 근친한 것도 모를 수도 - dc official App
만약 그랬으면 고드프리가 자기 이름 불러줬을 때 ㅈㄴ 행복했겠네
모르고트 버려지던 시절에 왕족은 황금의 일족 밖에 없었으니 어떻게 굴러도 마리카 혈연이 될 수 밖에 없어
고드릭도 황금 일족인데 좀 혈연 관계가 멀다곤 생각할 수도 있지 - dc App
황금나무 전성기는 짧았다고 나오는데 그 전성기 시절 왕이 고드프리임. 그 짧은 시기에 아무리 빨리 촌수가 늘었어도 근친은 못 피함
뭣보다 피가 옅어지면 약하게 태어나는 건 다 알텐데, 자기 타고난 힘이 개쩌는 건 자각했을 테니 아무리 잘해도 손자 정도라 생각했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