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요약 있음
멜리나에게 깃든 불의 환시가 메스메르에게도 깃들었고
둘이 태생이 같다는 점을 보면 두 불의 환시는 사실 비슷할 거라는 편이 설득력이 높음
그러면 마리카가 아무리 데려가고싶다한들 아마 거대한 의지나 손가락들 선에서 컨펌이 안났을 거임
대표적인 사례가 거인일족인데
얘네는 그저 얘네가 지닌 불길이 황금나무를 태울 수 있는 불이라는 이유 하나로 침략당해서 멸망했음
멜리나도 데미갓의 신분을 거의 완벽하게 감춰서 황금꺼무조차도 그 존재를 몰랐고
물론 메스메르의 경우에는 그냥 본편에 안나와서 황금꺼무가 언급 안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dlc 스토리가 세계관 추가집필이 아닌 기존 세계관의 확장 활용이라는 점으로 미루어보자면
메스메르와 멜리나 <<<< 이 두 남매는 불의 환시가 깃들었다는 이유로 철저하게 역사에서 언급이 배제됐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게다가 메스메르는 자신의 불을 싫어했다는 언급도 있는 만큼 스스로에게 깃든 불이 어떤 건지 대충 알았을 거고
어차피 틈땅에 남아 황금의 왕조에 함께할 수도 없으니 자신이 어머니의 울분과 원한을 처리하고 그대로 그림자땅에 남았을 수도 있고
마리카가 데려가고는 싶은데 도저히 안고 갈 방도가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수류탄마냥 그림자땅에 던져둔 걸 수도 있을 듯
죽기 직전에야 나지막이 어머니에게 투정 한 번 부려보고 쓰러진 메황 성격보면 아마 전자아닐까
세줄 요약
1. 메스메르가 버려진 이유는 불의 환시의 위험성 때문일 것
2. 불의 환시 때문에 어차피 황금률에 받아들여지기 힘드니 마리카의 명령이든 스스로 원했든 누군가는 거행해야 했을 성전을 거행한 것
3. 멜리나 노브라빨딱꼭지 손가락으로 튕겨주면 좋아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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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줄요약 없어서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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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 dc App
3이 마음에 드는구나... 그려와다오... 아시나를 위해서다..
ㅇㅋ - dc App
내가 튕겨볼게 ㄱㄷ
세줄이라고해놓고 길어져서 줄바꿈났네 안읽음
씨 발 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