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고드프리 빠돌이같은 행적 보면
라단은 마인드가 영광을 원하는 기사같은 마인드긴 하잖음

그래서 일단 이악물고 말레랑 싸운거고
말레가 약속의 왕 어쩌고 한것도 약속 지키라는 뜻에서 한 말이고
지고 난 다음엔 명예롭게 싸우다 죽으려고 전쟁축제 연거고
나중에 부활하고 난 뒤엔 약속 지키려고 싸운거 같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