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료보추에게 이용당하고 버려진 불쌍한 애니까 그 고통스런 삶에서 해방시켜주면 됨. 물새 맞다보면 살의가 올라올 것
익명(118.235)2024-09-05 22:42
말레는 미켈라의 검일 뿐임. 검은 그걸 쥔 주인 의도에 따라 움직일 뿐이지 자기생각을 품지 않으니까. 악역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미켈라가 원인이지
익명(61.75)2024-09-05 22:42
답글
말레도 유수검 받고 기사단 만들 시절엔 자기 목표에 대한 열정이나 의지가 강한 캐릭터로 나오던데 아마 미켈라의 검이 된 기점이 따로 있긴 할 듯.
익명(220.95)2024-09-05 22:47
답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이미 미켈라한테 매료당한 상태라 자기야심은 그닥 없는 거 같은데. 유수검 받은 것도 몸이 약한 오빠를 위해 힘이 되려고 검술 배우고 한 거라 봄. 다른 데미갓이랑 다르게 말레는 자기 야심있다는 언급은 전혀없고 행보가 첨부터 일편단심 대깨미 그 자체라서
익명(61.75)2024-09-0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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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은 아니어도 자기의지는 강했던 건 맞음. 검술은 부패에 견디기 위한 목적도 있고 의수검 포함해서 의지에 대한 언급은 관련 아이템마다 거의 다 수식될 정도로 많이 나옴. 뭣보다 밀리센트가 잃어버린 긍지를 돌려준다고 말하니까 지금과 다른 시기가 있었던 건 맞지.
익명(220.95)2024-09-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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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료때문에 미켈라를 넘어서 세계를 잡을 야심은 없었다 쳐도 검술 수행하고 기사단 모을때는 성수에 박혀있던 미켈라하고는 분리되서 유수동굴에 머물렀을 거 아님. 매료라고 해봐야 미켈라 거부못하는게 전부라보면 지금 박살났더라도 그땐 자신의 삶이나 가치관이 있었겠지. 겜 묘사에서도 그렇고
익명(220.95)2024-09-05 23:13
답글
그 의지라는 것도 목적이 지 오빠를 위한 거잖음. 기사답게 명예나 긍지 이런 걸 중요시 하는 부분이 있는 건 앎. 근데 그 명예나 긍지를 바칠 대상이자 주인님은 결국 오빠라는 거. 그렇기 때매 결국 말레 의지가 아무리 고결하다 해도 결국 미켈라를 위한 도구라는 한계를 넘진 못한다는 거임. 그 의지조차 미켈라는 도구로 쓰니까
꼭 그게 말레니아라고 한적은 없으니깐
사실 악역은 너래...
매료보추에게 이용당하고 버려진 불쌍한 애니까 그 고통스런 삶에서 해방시켜주면 됨. 물새 맞다보면 살의가 올라올 것
말레는 미켈라의 검일 뿐임. 검은 그걸 쥔 주인 의도에 따라 움직일 뿐이지 자기생각을 품지 않으니까. 악역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미켈라가 원인이지
말레도 유수검 받고 기사단 만들 시절엔 자기 목표에 대한 열정이나 의지가 강한 캐릭터로 나오던데 아마 미켈라의 검이 된 기점이 따로 있긴 할 듯.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이미 미켈라한테 매료당한 상태라 자기야심은 그닥 없는 거 같은데. 유수검 받은 것도 몸이 약한 오빠를 위해 힘이 되려고 검술 배우고 한 거라 봄. 다른 데미갓이랑 다르게 말레는 자기 야심있다는 언급은 전혀없고 행보가 첨부터 일편단심 대깨미 그 자체라서
야심은 아니어도 자기의지는 강했던 건 맞음. 검술은 부패에 견디기 위한 목적도 있고 의수검 포함해서 의지에 대한 언급은 관련 아이템마다 거의 다 수식될 정도로 많이 나옴. 뭣보다 밀리센트가 잃어버린 긍지를 돌려준다고 말하니까 지금과 다른 시기가 있었던 건 맞지.
매료때문에 미켈라를 넘어서 세계를 잡을 야심은 없었다 쳐도 검술 수행하고 기사단 모을때는 성수에 박혀있던 미켈라하고는 분리되서 유수동굴에 머물렀을 거 아님. 매료라고 해봐야 미켈라 거부못하는게 전부라보면 지금 박살났더라도 그땐 자신의 삶이나 가치관이 있었겠지. 겜 묘사에서도 그렇고
그 의지라는 것도 목적이 지 오빠를 위한 거잖음. 기사답게 명예나 긍지 이런 걸 중요시 하는 부분이 있는 건 앎. 근데 그 명예나 긍지를 바칠 대상이자 주인님은 결국 오빠라는 거. 그렇기 때매 결국 말레 의지가 아무리 고결하다 해도 결국 미켈라를 위한 도구라는 한계를 넘진 못한다는 거임. 그 의지조차 미켈라는 도구로 쓰니까
물새랑 에오니아 맞다보면 붓다도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