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황 상징 밑에 있는 게 미친 불 + 용찬 + 신을 먹는 뱀 이 세가지 기도임
만약 본편에서도 이 컨셉아트 내용이 그대로 반영된 거면 메황은 동시에 3가지 힘을 가진 데미갓이 됨
저 3가지 힘 중에서 미친 불은 세상 모든 걸 다 태우고 녹여없앨 수 있는 힘이라고 언급되고
신을 먹는 큰 뱀은 황금나무의 적이라고 언급되는 겔미어의 신성임
황금나무 세력이 가장 경계하고 두려워한 힘을 동시에 2개나 갖고 있는 셈이니
파쇄전쟁 참가만 했으면 라단보다 강한 데미갓 최강으로 불릴 수도 있었을 듯
눈 노란게 미친불이었나
그건 그냥 마리카 황금의 봉인 같긴 한데.. 미친 불 영향으로 좀 더 노란색일 수도 있었으려나
비약아니노
저 신성들 빼고 봐도 게임 내 정보에서 메황은 라단조차 믿고 의지하던 형이라고 언급되면서 전투 짬밥이 라단보다도 길다고 언급되니까. 비약이라고 볼 건 아니라 봄
그닥
그런게 있으니 최강반열에 오른거고 라단까지 잡기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미켈라단이면 무리일 거라 생각하는데, 그냥 파쇄전쟁 당시 노멀라단이면 충분히 잡을 수 있다 봄. 단순히 신성만 강하고 전투경험이 부족하면 무리일 거다 싶은데, 오피셜로 전투경험은 라단보다도 긴 게 메황이고 저 DLC 컨셉아트 내용 대로면 말레니아 부패가 우습게 보일 정도로 위험한 신성 2개에 용찬 힘까지 가진 격이 되니까. 가능할 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