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 엔딩은 아닐거 같은게
라니루트를 쭉 따라가는게
초중반부 이야기 큰 틀을 잡아주는건 맞는데
후반부엔 스토리 개입이 아예 없는데다 하다못해 관련 템도 안나옴
황금나무와 거절의가시 데미갓 마리카 알빠노 분위기가 너무 강함
얘는 라니 스토리 마지막에 손가락 잡고나서
"그냥 틈새의 땅 버리고 별의 세계로 떠나자" 이래도 되는엔딩임
물론 우주적 존재가 갖고온 규율을 삧과 함께 갖고 떠나
틈새의 땅을 진정으로 해방시키는 엔딩인건 아는데
후반부에 인간적으로 정말 아무 개입도 안하냐
심지어 멜리나도 한번은 필드워크 하러 나오는데..
이제 난 자유의몸이니 뭐 꼭 해방해야할까 이런 느낌까지 있음
오히려 초반부터 그 존재를 간접적으로 암시하다가
중후반부에 바람같이 등장하여
삧의 도움으로 고난을 극복하고
별의 간섭을 배제한 완전률을 만들고
종반부까지 존재감을 드러내며
틈새의 땅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고 죽은 금가면은
서사면에선 거의 완벽한 트루엔딩임
라니루트를 쭉 따라가는게
초중반부 이야기 큰 틀을 잡아주는건 맞는데
후반부엔 스토리 개입이 아예 없는데다 하다못해 관련 템도 안나옴
황금나무와 거절의가시 데미갓 마리카 알빠노 분위기가 너무 강함
얘는 라니 스토리 마지막에 손가락 잡고나서
"그냥 틈새의 땅 버리고 별의 세계로 떠나자" 이래도 되는엔딩임
물론 우주적 존재가 갖고온 규율을 삧과 함께 갖고 떠나
틈새의 땅을 진정으로 해방시키는 엔딩인건 아는데
후반부에 인간적으로 정말 아무 개입도 안하냐
심지어 멜리나도 한번은 필드워크 하러 나오는데..
이제 난 자유의몸이니 뭐 꼭 해방해야할까 이런 느낌까지 있음
오히려 초반부터 그 존재를 간접적으로 암시하다가
중후반부에 바람같이 등장하여
삧의 도움으로 고난을 극복하고
별의 간섭을 배제한 완전률을 만들고
종반부까지 존재감을 드러내며
틈새의 땅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고 죽은 금가면은
서사면에선 거의 완벽한 트루엔딩임
황금나무 어떻게 안 하고 떠나면 규율이 변하질 않으니 세계를 바꾼게 아니라 그냥 도망임. 그래서 라니도 삧이 엘짐 쓰러뜨리는 걸 기다린 거고
오히려 금가면이 서사가 제일 부실함. 사색 장소만 바꾸고 콜린을 스피커로 쓰다가 뜬금포로 죽기 때문에 그래서 뭐가 목적인지 프롬뇌로 끼워맞춘 거고
금가면 올려친건 좀 비꼰거임 근데 데미갓 씩이나 되어서 죽은것도 아닌데 후반부 서사가 너무 없는게 짜침
갓직히 말하면 라니 서사가 제일 풍성함. 다른 루트래봐야 금가면, 피아, 똥먹자 죄다 라니 서사 반의 반도 묘사가 없다. 수복룬이나 덜렁 주지. 차라리 미친불이 공통 루트 엔딩들보다 서사가 뚜렷함
솔찍히 미켈라단 처럼 라니랑 같이 싸우는거 보여줬으면 고트 인데 - dc App
금가면이 좋은 엔딩이라고 하기는 어려운게 거의 전지전능한 두 손가락이 만든 엘든링도 그 모양 났는데 한낱 필멸자가 만든 황금의 규율이 더 나을 수 있을까? 결국 엘든링의 반복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