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압도적으로 압살하고 싶다고 공략까지 쓰는 놈도 있는데
이게 중2병 걸렸다는걸 티내고 싶어하는 상태인지도 스스로 모르는데다가
게임으로라도 이런 기분 느끼고 싶다는건데
방구석에서 다 늙어가지고 패드 붙잡고 몇년째 이러고 있다는게 진짜 한심한거지
이건 뭐 불쌍한 것도 아니고
거의 중2가 병아리 죽여 보고 대리만족 하는 수준
완전히 압도적으로 압살하고 싶다고 공략까지 쓰는 놈도 있는데
이게 중2병 걸렸다는걸 티내고 싶어하는 상태인지도 스스로 모르는데다가
게임으로라도 이런 기분 느끼고 싶다는건데
방구석에서 다 늙어가지고 패드 붙잡고 몇년째 이러고 있다는게 진짜 한심한거지
이건 뭐 불쌍한 것도 아니고
거의 중2가 병아리 죽여 보고 대리만족 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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