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침 할 것도 아닌데 뚫어 놓으면 안됐나
항 문이 흡수가 빨라서 독같은거 칼에 묻혀서 똥침하면 치명타아닐까
2차대전 독일군은 모스크바 공방전 때 이질이나 감염병으로 인한 설사 때문에 거의 전군이 지속성 설사에 시달렸는데 그 때문에 그냥 바지 엉덩이 부분을 잘라서 항시 내놓고 다녔다더라
똥침 할 것도 아닌데 뚫어 놓으면 안됐나
항 문이 흡수가 빨라서 독같은거 칼에 묻혀서 똥침하면 치명타아닐까
2차대전 독일군은 모스크바 공방전 때 이질이나 감염병으로 인한 설사 때문에 거의 전군이 지속성 설사에 시달렸는데 그 때문에 그냥 바지 엉덩이 부분을 잘라서 항시 내놓고 다녔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