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DLC는 해당 캐릭터로 처음 진입한 회차,
즉 가호를 하나도 수집하지 않은 회차에선 적들 스펙에 역보정이 걸려서 비교적 약하고
그 다음 회차에 진입한 DLC부턴 가호 풀로 모은거 상정한 스펙으로 다시 보정 받아서 강해진다는걸 알거임
그럼 메인 보스들은 DLC NG+에서 스펙 보정을 얼마나 받을까?
신수 사자무: 52%
쌍월의 기사 렐라나: 37%
수렁의 기사: 24%
노장 가이우스: 20%
그림자 나무의 화신: 24%
가시공 메스메르: 13.8%
꽃봉오리의 성녀 로미나: 7.89%
미친 불의 왕 미드라: 7.89%
손가락의 어머니 메티르: 7.89%
폭룡 베일: 없음
약속의 왕 라단: 5%
회차 보정까지 꾸역꾸역 처먹는 씨발년
역시 회차 자비는 베황
베황 진짜 정정당당하네
회차보정이 5%라는건 초회차 가 100%라는거고 그림자가호를 상향전 20강 상향후 18강까지 만들어놓은 상태라는거다. 가호를 모으는건 선택이라고 씨부려놓고 풀강기준으로 만들어놓음. 회차보정 5%는 가호상향먹고 20강이 105%되서 그거맞춘거 ㅋㅋ
TMI인데 황금 하마는 28%, 이오리는 10.8%임
렐라나 1.37배 받으니까 61000까지 뻥튀기되더라 개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