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스토리에 녹아드는 정도는 "불씨가 필요해서"가 다라니 심지어 미켈라랑 접점도 딱히 안보임 그냥 전반적으로 이번 들크가 그럴듯하게 짜놓은 설정들을 연결하지 못하고 대충 배치해놓는 정도의 수준인 거 같음 로미나같은 년은 그럴듯한 설정조차 없고
댓글 8
납기일의 데몬
익명(182.209)2024-09-06 17:19
본편 보스들도 대부분은 스토리에 주도적으로 하는게 없음. 삧이란 자연재해가 찾아와서 죽는 거지
익명(211.194)2024-09-06 17:20
답글
메황은 말리케스랑 비교하면 될 거 같은데 일단 말리케스는 그랭 퀘스트도 있고, 무엇보다 말리케스 자체가 말리케스를 잡는 이유인 "죽음의 룬으로 황금나무 조지기"와 관련이 있었음
얘는 유기되었음에도 묵묵히 죽룬을 지킨다는 그런 스토리가 있고
근데 메황은 주요 소재인 "그림자 봉인 태우기"와는 진짜 아무 상관도 없음
그냥 진짜 불씨가 얘한테 있을 뿐임...
김사면(february9976)2024-09-06 17:25
답글
말리케스와 다를게 없어 보이는데. 말리케스도 까놓고 얘가 죽룬 떠넘겨 받았을 뿐임. 죽룬 필요하니 삧이 찾아가서 잡혀죽은게 끝이야
익명(211.194)2024-09-06 17:27
답글
물론 삧은 그냥 자연재해일 뿐인 새끼가 맞음
뭐 인격을 지닌 캐릭터보다는 장치 수준임
김사면(february9976)2024-09-06 17:27
답글
적어도 말리케스는 죽룬을 지킴으로써 황금나무를 지킨다는 목적 아래 삧과 싸우는데
메황은 그림자 봉인이랑 진짜 아무 접점도 없는게 차이임
김사면(february9976)2024-09-06 17:28
답글
나는 사소한 차이 정도라 생각하는데 이건 사람따라 별로로 느끼긴 하겠다
익명(211.194)2024-09-06 17:29
답글
뭐 내가 말리케스한테 너무 몰입한 걸수도 있는데, 메황은 진짜 그냥 얘가 유용한 도구(불씨)를 가지고 있으니 그거 뺏어서 쓰겠다 그정도로밖에 안느껴짐 나한테는
납기일의 데몬
본편 보스들도 대부분은 스토리에 주도적으로 하는게 없음. 삧이란 자연재해가 찾아와서 죽는 거지
메황은 말리케스랑 비교하면 될 거 같은데 일단 말리케스는 그랭 퀘스트도 있고, 무엇보다 말리케스 자체가 말리케스를 잡는 이유인 "죽음의 룬으로 황금나무 조지기"와 관련이 있었음 얘는 유기되었음에도 묵묵히 죽룬을 지킨다는 그런 스토리가 있고 근데 메황은 주요 소재인 "그림자 봉인 태우기"와는 진짜 아무 상관도 없음 그냥 진짜 불씨가 얘한테 있을 뿐임...
말리케스와 다를게 없어 보이는데. 말리케스도 까놓고 얘가 죽룬 떠넘겨 받았을 뿐임. 죽룬 필요하니 삧이 찾아가서 잡혀죽은게 끝이야
물론 삧은 그냥 자연재해일 뿐인 새끼가 맞음 뭐 인격을 지닌 캐릭터보다는 장치 수준임
적어도 말리케스는 죽룬을 지킴으로써 황금나무를 지킨다는 목적 아래 삧과 싸우는데 메황은 그림자 봉인이랑 진짜 아무 접점도 없는게 차이임
나는 사소한 차이 정도라 생각하는데 이건 사람따라 별로로 느끼긴 하겠다
뭐 내가 말리케스한테 너무 몰입한 걸수도 있는데, 메황은 진짜 그냥 얘가 유용한 도구(불씨)를 가지고 있으니 그거 뺏어서 쓰겠다 그정도로밖에 안느껴짐 나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