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전승이 새겨진 탈리스만.지력을 높인다.별 보는 소녀는 밤하늘을 올려 보며 걸었다.계속 계속 별을 쫓아 여행했다.그리고 보름달과 만나 여왕이 되었다.달을 만났다는게 원류를 본거랑 대충 비슷한 거임?
외부신 격인 달에게 그릇으로 선택받았다는 거 아닐까요
달존만나거래 - dc App
블본은 든링이다
존나 열심히 공부했다는거 아닐까
훠훠훠...
아
훠훠훠
마술로도 있는거 보면 원류하고 비슷한 거 아닐까 근데 레날라하고 라니가 본 건 외부신 같은 이들이고
원류는 신이 아닌가
원류 보는 애들은 멸망을 보지 않나
원류도 종류가 많아서 루사트는 별들의 멸망을 관측했지만 창성의 비 점성술사는 별들의 탄생을 봤지
창성의 비도 멸망 아님? 하늘에서 운석 ㅈㄴ 떨어지는건데
창성부터가 별을 만든다는 의미의 한자어임
근데 생각해보면 멸망보단 그냥 미래를 보는 거 같기도 하고
뭐 근데 별 떨어지는게 재앙이긴 하네 창성의 비는 성운에서 별의 비가 내리는 형태인데 성운은 초신성같은 멸망으로 생겨나는 잔해같은 거기도 해서 멸망 이후를 본 걸지도 모르지
툴팁 보면 점성술사가 엿본 원류는 현실이 되어 이 땅에 별의 호박이 쏟아졌다. 라고 하잖음 창성은 이 별의 호박을 뜻하는거겠지
아줄 암흑은 뭐 아스테르 암흑이랑 똑같이 보면 블랙홀같긴 한데 잘은 모르겠고
별을 쫓아 여행하는데 달을 만나서 달에 홀린다는건 '그저 달이 가까이 있었을 뿐'이라고 유미르 관점에선 이단으로 봄
아마 다른 휘석마술사들이 달을 이단이라고 보는 것도 같은 이유일듯 아줄 루사트처럼 딥하게 파고들어가면 별의 생성과 멸망을 볼수 있는데 더 전진하지 않고다른사상에 홀린거니까
막상 녹스텔라의 달은 별을 거느렸다고 하던데 뭐가 멎는지는 잘 모르겠구만
녹스때는 관점이 달랐겠지 검은달은 카리아인이랑 상관도 없는거같고
검은 달이 암월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밤하늘에서 달이 가장 잘 보이고 별이 작게 보여서 달이 별을 거느린다고 생각했나?
黒い月이랑 暗月이랑 구분됨
그냥 휘석마술사들한테 이입해보면 가까이있고 밝다고 해서 달에 꽂혀서 우주 연구를 멈춰버리고 깊은 우주를 안보는 멍청이들 (근데 존나 세서 루카리아 학원을 점거함) 이정도 개념으로 만든 설정일듯 자세한건 안나오니까 ㅁㄹ겠고
암월 만월이 일종의 위상인지 아니면 서로 다른 달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자면 암월이랑 검은 달이랑 같을 가능성이 높고 아니면 다를 가능성이 높겠네
아래댓처럼 그냥 카리아 여자들이 달을 관찰하고 마력으로 재구현해낸 자기 심상속의 달같은거라고 생각함
흑월은 뭔지 ㅁㄹ겠지만 근거도 없으니 걍 난 놔둠 ㅋㅋ
레날라가 만월마술 만들어서 루카리아 수장+ 카리아 왕가 규모 키운걸로 알고있는데 원류인 달을 보고 만월마술로 구현한거 아닐까
걍 달을 보고 마술로 구현한 건가
그런거같음. 작중 외부신이라고 나와있는 미친불. 죽음 신.부패같은 애들은 다들 기도로 얘네 힘 쓸때 신앙 요구하는데 만월마술은 다른 마술들처럼 지력만 요구하는거 보면 달은 외부신이라기보단 그냥 연구의 대상인 원류라고 봄
반신을 외부신의 규율을 구현 가능한 존재라고 보기도 하는데 달이 거대한 의지처럼 신격이나 인격을 지닌 존재인지는 잘 모르겠다
거대한 의지도 우주에 있긴 한데 다른 외신처럼 개념에 가까운 존재인지 아니면 천체로서 존재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달 마술을 깨달앗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