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도없이 여행하다 처음 지도 얻었을때의 그 느낌
처음 묘지 들어갔을때 가고일의 그 ㅈ같음
레아 루카리아 학원 입갤했을때의 그 신비함
라단 축제 시작할때의 그 웅장함
라다곤 첫입장시 나오는 개쩌는 브금

이젠 더는 느낄수가 없게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