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앞 우상 갈손은 각자도생인 경우가 많은거 같고
도전적으로 하다 잘 안풀리면 던지는 경우도 많은거 같음.
혼자 캐리할정도로 잘하는 사람은 5%도 안되는듯..
필드부터 같이 달려온 갈손은 대부분 서로 힐 해주면서 서로 채워주려고 하니 디키타카가 되는 느낌이 들고.
나도 클리어에 기여를 한 느낌이 드니 재미나 성취감도 훨씬 크게 느껴지는듯.
도전적으로 하다 잘 안풀리면 던지는 경우도 많은거 같음.
혼자 캐리할정도로 잘하는 사람은 5%도 안되는듯..
필드부터 같이 달려온 갈손은 대부분 서로 힐 해주면서 서로 채워주려고 하니 디키타카가 되는 느낌이 들고.
나도 클리어에 기여를 한 느낌이 드니 재미나 성취감도 훨씬 크게 느껴지는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