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사자군이 괜히 뭐 불로 정화한다 이지랄 안하고
유한락스 한통씩만 들고다니면서 뿌리고다녔으면 진즉에 말레니아 박멸 가능했었다고봄
그거랑 지금이랑 별로 안다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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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창을 이용해서 소금물에 전기를 흘려보내 염소가스와 수산화나트륨을 제작가능함. 이를통해 락스를 만들수있슴,,
ㅋㅋㅋㅋ
무아한테 뚝빼기로 두들겨맞아보니까 근들갑 아닌 거 같던데
1920년대까지는 숨참고 살아야겠네
유한락스가 중세에 있었으면 진짜 신의 기적아니냐?
그거랑 지금이랑 별로 안다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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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창을 이용해서 소금물에 전기를 흘려보내 염소가스와 수산화나트륨을 제작가능함. 이를통해 락스를 만들수있슴,,
ㅋㅋㅋㅋ
무아한테 뚝빼기로 두들겨맞아보니까 근들갑 아닌 거 같던데
1920년대까지는 숨참고 살아야겠네
유한락스가 중세에 있었으면 진짜 신의 기적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