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세이브 옮겨서할건데 본편에서 내가 어렵게 만든 천박한 포주룩을 보시고 뭔생각을 하실까 남삧 커마 함 깎아야 하나... 그냥 바레뚝끼고 성별뭔지 말 안해드려야지; 치트엔진은 내가 다른겜에서 실수하고 밴먹은적이있기때문에 겁나서 못쓰겠다
맞으면 계집애 소리 내잖아
노년목소리로 해야겠음
튼튼한 중갑입고가자
노장세트입고 가야겠지 산양도 보면 뿔 젖꼭지에 달린거;;
엄마랑 코옵은 참신하네요
보통 아빠들이랑 하지않나;; 엄마가 이런게임을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진짜?
꼭같이 해달라하셔서 강제로 같이 하게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