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한탄의 감옥, 벨라트의 감옥 아래와 옛 유적들은 이리도 닮았는가?
아니 그보다도 어째서 벨라트의 지하에는 옛 유적이 있는 것인가.
라우프는 본편의 옛 유적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쫙쫙 뻗은 시원한 다리들이 참 비슷하지 않은가.
선조령 신앙은 사자무 신앙과 궤를 같이할 것 같다. 심부름꾼이라는 용어에서 나는 보았다.
흐느낌의 반도는 죽음의 새를 섬겼으리라.
산 제물 대교도 있고, 날개낫도 나오고 . . . 그러니 나는 그렇게밖엔 생각할 수가 없다.
죽음이라는 의미 지평의 범주 하에 선조령과 죽음의 새와 부패와 독은 묶인다.ㅐ
또한 “죽음에서 싹트는” 선조령과, “먼 재탄의 계약” 을 맺은 죽음 새의 사제들은 윤회라는 의미 지평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는 또한 항아리-윤회와도 연결될 수 있다.
이들은 꼭 떨어지지 않으려는 것처럼 보인다. 바벨이 무너진다면, 사람들은 떨어지리라.
차가운 불! 벨라트여, 너희도 영혼 불을 쓰던가?
우르의 조각상이 소중하게 안은 저 석판은 아마 트롤의 석판인지도 모른다.
라우프의 이 석판은 무엇일까?
은자의 마을엔 왜 풍차마을 사람이 죽어 있나?
마란다 플라워는 부패와 무슨 상관일까.
라이드 요새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D는 어째서 노크론에 있나.
진흙인간도, 사자들도 거품을 쓴다. 왜?
엔샤는 어째서 그레이트 에너미지?
프롬소프트웨어 청문회 열어도 알수없대
마지막은 진짜 모르겠네
엔샤 그레이트에너미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