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재밌을줄 알았는데 적들이 어려워서 트라이가 많아 그런건지, 맵이 너무너무 크고 할게 많아서 1시간하고 끄고 1시간하고 끄고 보스하나 잡으면 끄고 계속 그랬었음불의거인 도와줬던 프붕이 아직도 생각나네 거의 세시간 가까이 같이 해줬었는데
초회차 로데일까지는 잠자는 시간 아끼면서까지 했었는데 설원에서 팍식긴 했음
대단하네 난 계속 마음 꺾였었는데 그래서 1회차하고 거의 1년 접음
나오고 하루에 12시간씩 햇는데
설월에서 식었다가 파름에서 다시 섰지 - dc App
한시간하고 끄는건 혹시 연세가
무기가 좋아서 그런지 진도 훅훅 나갔었음
의식주에 신경 쓸 시간이 아까워서 일주일 동안 식음전폐를 실행하다 응급실 실려간 이후론 부모님이 내 데탑 뺐더라 힝
ㄷㄷ 다음게임 나오면 좀 쉬엄쉬엄하자
본편 출시 때는 지치는 느낌이 없었지만 들크는 좀 지치더라
난 그런 거 없이 7시간씩 달리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