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땅에 있었으면 날개달렸어도 뱀은 뱀 아닌가? 하면서 지랄할애들 많았을텐데
그땅에 남겨졌을떄 아 엄마가 나 맘대로 하면서
편하게 살라고 여기 걍 있으라 한게 아닐까?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였다면
뱀이라고 지랄하는애들만 좀 대충 숙청해가면서 렐라나랑 즐겁게 살수 있었을텐데
틈땅에 있었으면 날개달렸어도 뱀은 뱀 아닌가? 하면서 지랄할애들 많았을텐데
그땅에 남겨졌을떄 아 엄마가 나 맘대로 하면서
편하게 살라고 여기 걍 있으라 한게 아닐까?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였다면
뱀이라고 지랄하는애들만 좀 대충 숙청해가면서 렐라나랑 즐겁게 살수 있었을텐데
존나 큰 자치령 완전 개꿀이자나...
ㄹㅇ 개지랄할놈 아무도 없고 좋잖아
럭키메르자너
우울증은 역시 메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