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땅에 숨어서 편하게 살라고 보냈다?
그럴 거면 복수는 자기 손으로 하고 성전을 시켜선 안 되었지
아무리 명분 좋아도 끝없는 학살을 계속하면 사람이 피폐해지고
병사들 맛탱이 가고 있던거 툴팁에도 다 나오는데
보낼 때 선물 좀 쥐어주고 연락이 뚝 끊겼으면
버려지는 것도 서러운데 복수의 도구로 이용까지 당한 것 밖에 안 된다
애정이 있으면 차라리 그 땅 구석에 은둔을 시켰어야지
멘탈 피폐해지는 학살극을 시키면 안 되었음
아무리 명분 좋아도 끝없는 학살을 계속하면 사람이 피폐해지고
병사들 맛탱이 가고 있던거 툴팁에도 다 나오는데
보낼 때 선물 좀 쥐어주고 연락이 뚝 끊겼으면
버려지는 것도 서러운데 복수의 도구로 이용까지 당한 것 밖에 안 된다
애정이 있으면 차라리 그 땅 구석에 은둔을 시켰어야지
멘탈 피폐해지는 학살극을 시키면 안 되었음
라다곤이나 엘짐 개입등 고려하면 아예 그림자땅 가두고 연락두절 까진 안하려했을수도 있음. 마리카 자첸 몰라도 라다곤이나 엘짐은 메스메르 곱게보진않았을거라 - dc App
안하려 했다고 하기엔 사실열거로 이미 한 거고. 애초에 마리카가 보냈는데 라다곤이 모를 수가 없으니 유기 아니라 감출 거면 의미가 없어. 보내도 라다곤이 알면 엘짐도 아는 건데
그러니까 라다곤 엘짐 개입으로 아예 가둬진거란 말하는거임 - dc App
최대한 호의적으로 해석해야 그렇게 될 텐데 마리카가 다른 자식들 어떻게 써먹었는지 생각하면 메스메르만 편애했을 가능성은 글쎄? 싶음
마리카 축복보면 자식에게 애착을 보인 흔적이 남아있단 힌트를 주잖음. 그림자땅과 틈새 분리한걸 마리카마저 못 되돌리는거고. 미켈라마저 몸버려서야 도달할수 있는 땅이니까. - dc App
그 축복은 그림자땅의 룬을 보면 다른 메스메르 병력들도 출발 전에 방대한 축복 받아서 눈이 멀었단 뉘앙스라서. 성전을 보내기 위한 사기진작용으로 출발 때 보상을 퍼부었단 해석도 가능함. 애착일지 기만일지 아무도 모르지
자식한테마저 기만은 아니었을거라봄. 이부분은 확정적인 정답없는 해석 갈릴 부분이니 더이상 얘기는 안함 - dc App
그렇다기엔 이미 자식들을 다 자기 목적으로 신나게 이용했지. 아무리 호의적으로 봐도 마리카는 메황 하나만 편애하고 나머지 자식 다 버린 거고, 호의적이 아니면 자식들 전체를 이용한 거임
애초에 정상적인 환경도 아닌게 엘짐 황금률 눈치봐야했거, 부모의 애정을 줄수있는 여건의 자식이 그나마 자신이 호의를 가진 호라루와의 자식인데 그 호라루와 낳은 자식이었던 모르고토 모그 마저 트라우마인 흉조로 태어나는바람에 자기손으로 내쳐버렸고. 그 이전에 태어났을 메스메르는 아버지를 알수없지만 정황상 고드프리가 아비일거라 보이는데 뱀을 지니고 태어나버려 다른사람들 눈초리 받으니 날개달린 선한뱀이라고 미워하지 말아달라 했고 그 뱀 봉인할 각인 눈에 끼워 자식 곁에두게 한게 마리카였음. 신이란 위치에서 자기 규율에서 저주라 불리는 결함 가진 아이들이 계속 태어나니까. 메스메르라도 두려 했다가 메스메르에대한 케어를 놓아버린 이후부터 어머니로서 마음을 버린거라 해석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