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으로 룬을 대량으로 받았을 수록 강한 건데
얘넨 그림자땅에 유기당해서 룬만 봐도 이미 부서져가고 있었고
아예 룬이 바닥나서 눈동자에 빛이 사라지니
사제들이 빛나는 눈동자막 만들어서 정신승리까지 시도했음
우리 식으로 표현하면 보급도 끊겼고
신한테 버림받았을지 모른다는 공포에 시달리던 군대라서
단체로 멘탈 터진 상태다
[일반] 메스메스군은 설정으로 치면 오히려 약체임
익명(211.194)
2024-09-09 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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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쇄전쟁 터진 시점에서 축복 사라진 건 마찬가지니 크게 의미가 있진 않다 봄. 축복 없어도 룬 보급은 각자도생으로 서로 죽여야 하는 건 그땅이나 틈땅이나 마찬가지니까
파쇄전쟁 터진 시점에서도 황금나무는 룬을 뿌려댔음. 그래서 나무에서 금색입자 날리면 얻는 룬이 많아지는 거고. 그림자땅은 나무 상태부터 그러니 대놓고 부서져가는 룬이 나온 거임
대신 그쪽엔 황금나무의 그림자라는 그림자 나무 룬이 뿌려지잖음. 성질에 차이가 있을 뿐이지 룬이 아예 보급이 안되는 건 아님
그땅 나무는 정상이 아니라 나오잖음. 룬이 너무 적어서 강줄기처럼 흐르고 있고. 빛나는 눈동자막부터가 눈동자에 빛 사라지니 멘탈터진 신도들 정신승리용임. 룬의 공급이 수요를 못 쫓아가던 상태다
그림자 나무가 정상이 아니라는 건 룬 보급이 제대로 안되서 그런 게 아니라 설명보면 황금나무의 그림자에서 태어난 나무다 보니 부정적인 감정이나 뒤틀림을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의미임. 룬 = 축복으로 오해하는데, 축복이 없어져서 정신승리 하려고 했다 까지만 보면 맞는 말이지만 룬 보급이 적다 이건 아님
보급이 적지도 않은데 틈땅과 달리 기본 룬이 아예 부서져가고 있겠음? 그리고 눈동자에 빛이 사라진 신도들은 뭐고?
그리고 룬=축복이 맞음. 룬 툴팁부터 읽어보셈
원래 축복은 눈동자에 깃드는 거임.. 안스바흐 대사보면 축복이 깃드는 장소가 눈동자라 함. 룬이 부서진 것도 있고 안 부서진 것도 있음. 그것 틈땅도 마찬가지임
뭔 툴팁인지 모르겠는데, 축복이라는 건 여신 마리카가 부여해주는 거임.. 룬은 소울 개념에 가까움
애초에 빛 바랜 자 빼면 누구라도 룬이 눈동자에 깃듬. 빛 바랜 자는 이게 안 되서 남들가 분간이 쉬운 거고. 그냥 룬 설명부터 읽어보라니까. 룬이 축복이라고 대놓고 쓰여있다
링크 좀 줘볼 수 없음? 어떤 거 말하는지 좀 보게
"과거에 틈새의 땅에서 사람들의 눈동자에 깃들었다는 축복, 그 황금의 잔재." <== 링크도 필요없고 기본 룬부터 그냥 룬 설명이 이거라니까
이게 뭐 아이템 설명인 거임? 정확히 명칭이 뭔데?
그냥 모든 룬 설명이 저걸 제일 위에 박고 아래 설명만 바뀐다
일단 이 텍스트를 뭔가 오해하는 거 같은데, 람들의 눈동자에 깃들었다는 축복, 그 황금의 '잔재'. 막줄을 보셈. 정확히는 축복의 잔재임.. 축복이 룬으로 구성된 건 맞지만 룬 = 축복으로 볼 건 아니라는 거
그게 축복이 룬이란 소리임. 오히려 축복과 룬을 분리하는 설명이 한 줄도 없다. 있으면 그거라도 가져와보셈
애초에 룬 = 축복이었으면 틈땅 빛바랜 자들이 축복 없다고 자조하지도 않음. 확실한 건 룬이 구성되어 만들어진 축복은 마리카에 의해서 부여되는 거임. 축복을 주고 뺏을 수 있는 대상이 마리카인 건 게임설명에 몇번이고 나옴. 애초에 룬 = 축복 개념이었으면 빛바랜 자들이 마리카에게 축복을 돌려받을 필요도 없이 그냥 룬이 있는 생명체를 죽이고 룬만 뺏으면 그만인데
빛 바랜 자들은 룬을 얻어도 이게 눈동자에 깃들지 않고 힘으로 얻지도 못하는 일종의 장애인임. 그래서 무녀의 도움이 없으면 강해지질 못해서 "무녀 없는 자"라는 멸칭이 있는 거고. 이런 장애인이 아닌 틈새땅 생물들은 그냥 룬을 얻으면 눈동자가 빛나고 강해지는 메커니즘이야
니가 가져온 텍스트에서부터 룬 = 축복의 '잔재'. 이렇게 설명하고 있잖음. 룬 = 축복이라는 게 아니라
그 축복의 잔재라고 있는데 네가 오독하는 거임. 룬 자체가 황금나무가 뿌리던 축복의 힘이고 나무가 맛이 간 지금은 쇠퇴하고 있단 거. 애초에 룬과 축복을 분리시키는 서술이 없다니까. 있으면 가져와보라고
그건 무녀를 통해서 룬의 힘을 자기 것으로 하는 거지 빛바랜 자가 축복 자체를 흡수하는 게 아니잖음. 니 말처럼 빛바랜 자는 처음부터 축복이 없는 상태임. 몇번이고 말하지만 축복은 개나소나 막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 마리카의 의도로 부여되는 거임.
"나의 왕이여, 왕의 전사들이여 너희에게서 축복을 빼앗겠노라 그리고 그 눈동자의 빛이 바랬을 때 틈새의 땅에서 추방하겠노라 바깥에서 싸움을 원하며, 살고, 죽을지라
그리고 너희가 죽은 후, 언젠가 빼앗은 것을 돌려주리라" 멜리나 말임. 축복은 마리카 의도로 얻어지는 거지 그냥 막 얻어지는 게 아니다
룬이 축복이라고 알기 쉽게 서술이 있는데 왜 그걸 자꾸 꼬아서 풀이하셈. 빛 바랜 자는 자력으로 흡수를 못하는 거지 절대적으로 불가능한게 아님. 그래서 무녀가 필요한 거였고. 멜리나는 아예 도중부턴 룬을 힘으로 바꾸는 법 알려주고 자릴 뜬 적도 있다
답답한데 진짜... 니가 들고 온 원문은 있는 그대로 좀 얘기하셈... 원문은 룬 = 축복의 '잔재' 이거지.. 룬 = 축복이 아니라고.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랑 그 눈으로 만든 눈사람이 닌 같은 거다 이렇게 말하는 식임 지금
잔재라는 건 사라져가는 힘의 자재라는 의미이지 다른 무언가가 되는게 아닌데 네가 오독하는 거라니까. 룬=축복이고 우리가 얻는 경험치템은 죽은 시체나 우리가 죽인 놈이 드랍한 축복(룬) 덩어리 잔재라는 소리다
내 말은 축복이 룬으로 구성되었다고 까진 말할 수 있어도, 축복 = 룬이라고 말할 순 없다는 거임. 룬은 그저 축복을 구성하는 재료일 뿐임. 위에 멜리나 대사로도 써놨지만 축복을 주고 뺏는 주체는 어디까지나 마리카고, 그렇기 때문에 틈땅에 사는 사람들이 마리카의 축복을 원하고 바라는 거임. 개념을 좀 분리해서 보라고
게임상에서 개념을 분리해서 서술한 적이 없는데 왜 네 맘대로 분리함. 룬이란 힘을 베이스로 황금나무의 각종 이적을 사용하는 거지 룬이 축복이 아니게 되는게 아닌데
룬 = 축복의 '잔재'. 게임 상 대로면 오히려 분리하고 있음... 멜리나 대사까지 전부 고려하면, 축복은 '마리카'가 빛바랜 자의 '눈동자'에 부여해주는 거임. 그게 사전적인 정의의 '축복'임. 룬은 그 축복을 구성하는 힘이지 그것 자체를 축복이라고 부르진 않음. 룬은 틈땅 독수리만 죽여도 들어오는데, 틈땅 독수리 죽이는 거 = 마리카가 눈동자에 축복을 부여해줌. 이 두개가 니 눈엔 같은 개념으로 보임? 얻는 과정 자체도 다르고 정의도 다른데 축복을 구성하는 게 룬이니까 축복 = 룬이라는 건 그냥 개념을 오해하고 있는 거 뿐임
불의 잔재는 불똥이니까 불이 아니다는 소리하고 다를 게 없음. 쉬운 예시 들어볼까? 규율 그 자체인 엘든링조차도 거대한 룬의 집합체임. 룬이 기본요소고 이것으로 나오는 각종 이적을 축복이니 뭐니 부르는 것 뿐인데 억지로 분리하겠다는 소리야. 게다가 언제부터 마리카만 축복을 줄 수 있었음? 마리카가 버린 흉조조차도 황금나무의 기도를 쓸 수 있는 세계관에서?
축복이 없어도 기도는 상관없이 쓸 수 있음 애초에.. 주인공부터 축복없는 빛바랜 자인데 외부신 기도부터 시작해서 황금률 기도까지 기도는 잘만 씀. 그리고 불씨 얘기를 하는데, 니 식 대로면 메스메르 잔불도 불이니까 굳이 메스메르 안죽이고도 잔불 템 들고 그림자 나무 태우면 그만 아님?
잔불만으론 역부족이라 못 태웠다 하면 그만이고 실제로 메스메르의 힘 강탈해서 태웠지. 그리고 게임상 허용으로 주인공만 온갖 힘을 썼지 나머진 따르는 신앙따라 갔는데 이게 왜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음. 모르고트? 걔는 흉조 주제에 친절하게 눈동자까지 금색이었다
니 말대로면 기드온 어떻게 설명할 건데? 기드온도 축복없는 건 마찬가지인데 전혀 1도 상관없는 말레니아 에오니아 기도도 펑펑 쓰는데. 축복이 없어도 기도는 할 수 있음
기드온도 강력한 빛 바랜 자니 멀쩡히 룬을 힘으로 바꿔서 싸웠을 거고 대량의 룬을 이미 축적했을 텐데 얘가 반박에 왜 나와
아이스크림에 뿌려진 초콜렛을 보고 초콜렛이 아이스크림 재료로 쓰였으니까 초콜렛도 아이스크림이다 이 소리 아님 지금... 뭔가 특정 개념을 구성하는 요소가 그 개념 자체와 동일한 게 아님. 이걸 오해하지 마셈
룬이 아이스크림에 섞인 잔반 수준이었음? 룬으로 구성된 게 축복 아니던가? 억지스러움
뿔인간들 정벌할 시기엔 성수세력이랑 비등비등했을거같은데 정벌 끝난 기점부터 발기풀렸겠노
단석7,8뿌려대는 불기사들은 좆이 아니다 엘든링은 레벨보다 강화가 더 중요한겜이야
킹치만 설정으론 룬이 존나존나 중요하니 이거 쟁탈전이 스토리 핵심인 걸
힘이 룬에서만 나오는건 아니지않나 불도 있고
룬들 설명 보면 나오지만 황금나무의 군세는 방대한 룬을 받은 힘으로 강력했던 거임
원래 쎈놈들이 더 쎄진거일수도 있지 틈땅에서도 모르고트 모그 인자강인거보면 뿔인간도 약체는 아닌거같은데
그렇게치면 아무도 모르는거지만
모르고트 모그도 인자강이 아니라 결국 황금나무의 힘이나 진리의 어머니 힘을 받은 거지
전쟁 전엔 에니르 일림이 뿔인간 소유라 거대한의지가 아닌 외부 신에게 이미 다른 힘을 받은걸로 알음 모르고트 모그도 여러 신의 힘이 섞여서 다른 데미갓보다 유달리 강하게 묘사된거 아닌가 함
걔네가 다른 데미갓보다 세단 소리가 없어
둘이서 로데일 입구막기 퍼펙트 찍었자너
모그는 계략으로 내분 유발시킨 거고, 로데일은 모르고트가 다스리기 전에도 내성이 한 번도 안 뚫린 난공불락임. 거기가 제일 축복 찐하게 받고 단석도 질 좋은 거 나온다는 부차설정도 있고
본편에서 모르고트랑 엄대엄 찍는 라이커드도 뱀의불 외부힘 받아왔고
엄더엄 찍은 적이 없어. 오히려 그 전쟁은 라이커드 단독승리 수준으로 모르고트가 폭망했음
그런가? 작중에서 화산관전투는 진행중인거 아님?
화산관 구경가보면 알겠지만 겔미어 병력은 라이커드가 다 잡아먹었고 로데일군은 화산관의 자동병기에도 학살당하는 중임
로데일군 뱀의불에 쓸려나간건 흉조인 모르고트가 출전 안해서 라이커드가 일방적으로 조진거고
뱀의 불을 쓴 적도 없을 걸. 라이커드 목적은 잡아먹어서 힘으로 삼는 거임. 확실한 건 전쟁으론 폭망 수준으로 망했고 둘의 비교는 나온 적도 없다는 거
라이커드는 그렇다쳐도 라단이랑 일기토떠서 조진거보면 데미갓 탑급 아님? 비교하긴 좀 그런데 부패 안쓴 말레니아보다 훨씬 쉽게 이긴거같은데
라이커드도 묘사가 없을뿐 뱀불 안쓸 이유도 없고
비교하기 좀 그런게 맞음. 인게임 스펙 기준이면 엘짐보다 스펙 높은 잡몹도 있다. 그리고 쓴다 안 쓴다 이전에 라이커드와 엄더엄했다는 근거가 없다니까. 전쟁은 선빵 걸었다가 폭망했고 둘의 힘 비교는 나온 것도 없고
아니 인게임 얘기가 아니라 말레니아가 라단 이긴거보다 모르고트가 라단 이긴게 더 압도적으로 묘사됨 말레니아는 싸우다 안되니까 부패쓰는데 모르고트는 저주 안쓰고 흉조 아닌척 변장한채로 이김
압도적으로 묘사된 적이 없어. 라단 마운트 잡은 삽화 하나가 끝인데 이걸 기준으로 사람들이 프롬뇌굴린 거잖아
다른건 다 그렇다쳐도 에니르 일림에 신수전사 바글바글한거보면 끝까지 뿔인간족 점유였던거같은데 그상태에서 이기려면 원래 쎈놈들한테 특제축복까지 박아준거 아닌가 추측하는거지
모르고트 2페 묘사 보면 말레니아 부패마냥 흉조 특유의 저주 쓰면 더 강해지는데 그거 안쓰고 변장 안풀은채로 이긴 묘사 아님?
뿔인간은 전투원들은 토사구팽했다가 원의례용이었던걸 급하게 전투에 쓴 거라 별로 고평가할 만한게 없어
의례용이라고 약한건 아니지 도가니 기사도 있고 신수전사도 속성힘 종류별로 쓰는데
그 마운트 후에 전투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안 나오고 파쇄전쟁 최강 타이틀은 여전히 라단이니 애매하게 끝난 거지
신앙으로 싸우는 성직자라고 약한거 아니자너
약하진 않지만 작정하고 전투용으로 준비된 병력에 비해 강하냐? 하면 애매하잖아
차라리 황금나무의 종군사제들처럼 전투용 기도를 익힌 애들이면 모르겠는데 사자무는 진짜로 의례용 춤이었던걸 전투로 전환한 거임
여기서 결론인데 메스메르군은 설정으로 치면 약체인지 아닌지 알수없다임 사실 처음부터 내 의견은 그랬어 니가 한쪽 의견을 내니까 반박했을 뿐이지
메스메르군이 강하다는게 아니라 강할수도 있다는 뜻
내가 반박한 거라곤 흉조듀오가 데미갓 중 유독 세다 뿐인데...
세다고 해석할 여지가 있다는거지
여지가 있으려면 비교할 근거가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데 라이커드는 비교가 제일 애매한 놈임. 신을 먹는 뱀은 한때는 신으로 숭상받은 놈이라 따지고 보면 신과 융합한 상태라서
쭉 보면 세다고 가정하고 주장해도 약하다고 가정하고 주장해도 서로 완전한 반박이 안됨 본인이 팩트에 기반한 주장을 하고있다고 생각하나본데 비교할 근거가 없다면 니말도 딱 내말만큼 뇌피셜임
비교할 근거가 없다는 반박도 뇌피셜이 되냐? 진짜로 나온 게 없는데???
그러니까 비교할 근거가 없으면 약체인지 강체인지 알수 없다는뜻
그러니까 아까부터 그 소리만 했잖아. 라이커드와 엄더엄이라고 하려면 최소한 한번은 붙었어야 했다고
당연히 둘다 뇌피셜이고 그렇게 주장할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지
아니 ㅅㅂ 물증이 없다고 계속 말했는데 어느새 내가 라이커드 더 세다 주장한게 되네. 그만하자 그냥
뭔소리야 이건ㅋㅋ 니가 라이커드가 세다고 주장한게 아니라 메스메르군이 약체라고 주장한게 근거가 없다는거지
니가 내 주장을 반박하면서 니 주장도 흔들린거지 애초에 모르고트랑 라이커드랑 파워 비교가 안된다고 생각했다면 메스메르군이랑 틈땅군도 비교 안되지
이해안됨?
???? 메스메르는 니가 꺼내길래 고평가 할 요소가 없다고 한 거고요. 라이커드는 시종일관 엄더엄이라고 할 기준이 없다고만 했는데 이걸 어거지로 엮음? 그냥 까고 싶었다고 말을 해
뭔... 니글 제목 읽어봐라
아 본문 소리였어? 저건 뿔인간과 비교가 아니라 유기당하고 보급도 끊겨서 지금 제일 시망 상태란 소린데, 저기 어디에 뿔인간과 비교가 있어?
메스메르군이랑 틈땅군을 비교하려고 둘의 연결고리인 흉조를 가져온거지 근데 그 흉조도 비교할 근거가 없다면 메스메르군이랑 틈땅군은 그냥 비교가 안되는거지
비교가 되려면 그 흉조가 독자적 문명하고 군대라도 가졌어야지. 데미갓들 무력 말한게 아니라 군대의 상태 말한 건데 이걸 왜 결부시킴
왜냐면 그거말고 교집합이 없어서 그랬음 이상한건 나도 아니까 내말도 니말처럼 뇌피셜이라 한거고
결국 라이커드 비교기준 없다는 소리에는 아무 관련이 없잖아;;
라이커드랑 라단은 틈땅군 얘기임
군대 상태 개씹창이라고 했다가 별 소리 다 듣네
모르고트(뿔인간, 메스메르군과 적대종족) vs 라단라이커드(틈땅대표) 이런느낌이고 결과적으론 억지맞지
이런거 원한거 아녔어? 난 재밌었는데
재미없어
그럼 멈추지그랬냐ㅋㅋ 정상인이 설정논쟁같은 퍼거짓 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