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땜에 게이 이미지가 너무 쎄진 거 같은데


미켈라한테 세뇌당한 거지 미켈라를 진짜 사랑한 건 아니잖음

게이라고 주장하는 쪽 근거가 미켈라의 반려가 되겠다는 라단의 약속을 근거로 드는데

애초에 그 약속은 말레니아가 자길 죽이는 거였음


자길 죽일 수 있으면 결혼해주겠다 이런 약속인데 사실상 이건 거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