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약속 했다고 게이다 이러는데, 내용만 보면 오히려 그 반대같음. 자길 죽일 수 있으면 결혼해주겠다는 건데 이건 사실상 거절이라 봄. 대놓고 미켈라가 "형아 나 형아랑 결혼하고 싶어!" 이러는데 직계 왕족 청혼을 대놓고 거부하면 정치적 문제로 번질 수 있으니 저런 조건을 달아서 정중히 거부한 거라 봄
익명(61.75)2024-09-09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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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왕조 개박살나고 왕족 다 죽거나 탈주한 시점에서 약속지킬 이유가 없는걸
익명(220.123)2024-09-09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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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료도 부활전에 망가졌고
익명(220.123)2024-09-09 1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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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 당했으면 최소한 1페 때는 싸우는 거 거부했어야 했음. 그땐 메료가 깨졌으니
익명(211.194)2024-09-09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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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단 본인은 지키고 싶지 않지만 미켈라가 엄청 그 약속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걸수도 있지. 애초에 약속 지키라고 말레니아 보낸 거 보고 뒤로 못 빼겠다 싶어서 싸운 거 같은데. 매료 부숴진 건 그다지 의미가 없는 게 어차피 모그 시체를 자기 입맛대로 개조해서 라단으로 부활시킨 거라 시체부터 손을 써뒀을 듯
익명(61.75)2024-09-09 1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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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체부터 손 써뒀단 떡밥이 있어야 하는데, 이거 까놓고 라단이 게이인 거 싫다는 주관 말고 본 적이 없어
익명(211.194)2024-09-09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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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결혼하고 싶었는데 신왕조가 생긴다는 정치적 문제때문에 에둘러 거절했던거 아닐까ㅋㅋ
익명(220.123)2024-09-09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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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그 시체를 라단으로 뜯어고치는 시점부터 이미 손을 쓴 거지. 애초에 흉조의 몸을 흉조가 아닌 데미갓으로 뜯어고치는 대수술인데 손을 안썼다고 보는 게 더 힘들지 않을까. 지 여동생까지 버려가면서 얻으려고 했던 형아인데
익명(61.75)2024-09-09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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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하니까 냅다 결혼한거고
익명(220.123)2024-09-09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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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 세뇌는 룬 깨지면서 일제히 깨졌는데 모그 시체만 세뇌 힘이 남아서 라다을 조종했다는건 조큼...
익명(211.194)2024-09-09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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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추측은 라단 의사는 결혼하고 싶지 않아서 적당히 거절했던 건데, 미켈라가 초딩 마인드로 그걸 존나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말레한테 부패까지 써서라도 약속 강제이행 하도록 해! 이렇게 지시한 듯
익명(61.75)2024-09-09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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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으로 승천하는 과정에서 매료 힘이 잠깐 부숴진 거지 그 힘 자체를 잃은 건 아님. 보스전에서 미켈라 매료 잘만 쓰잖음. 그 당시까진 아직 라단이 부활을 안할 걸수도 있고. 일단 주인공이 신의 문에 도착한 상황에서 라단이 나타났으니까
익명(61.75)2024-09-09 1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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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이 된 미켈라도 세뇌는 직접 입맞춤으로만 썼잖아. 라단한텐 그런 장면이 없으니 문제지
익명(211.194)2024-09-09 1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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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료 부활한건 2페부터
익명(220.123)2024-09-09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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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에서 잃으키기 전에 미리 키스를 했다거나 할 수도 있고, 아님 라단 본인이 원하진 않지만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 지킨다 동의한 걸수도 있고. 둘 중 하나일 듯
익명(61.75)2024-09-09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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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으로 재밌는 추측이 있는데 라단축제 자체가 미켈라 조질 인재 면접보는거였다는 썰이 있긴함
게이
똥게이
세뇌 안당했다는 설이 있음
결혼 약속 했다고 게이다 이러는데, 내용만 보면 오히려 그 반대같음. 자길 죽일 수 있으면 결혼해주겠다는 건데 이건 사실상 거절이라 봄. 대놓고 미켈라가 "형아 나 형아랑 결혼하고 싶어!" 이러는데 직계 왕족 청혼을 대놓고 거부하면 정치적 문제로 번질 수 있으니 저런 조건을 달아서 정중히 거부한 거라 봄
그치만 왕조 개박살나고 왕족 다 죽거나 탈주한 시점에서 약속지킬 이유가 없는걸
매료도 부활전에 망가졌고
세뇌 당했으면 최소한 1페 때는 싸우는 거 거부했어야 했음. 그땐 메료가 깨졌으니
라단 본인은 지키고 싶지 않지만 미켈라가 엄청 그 약속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걸수도 있지. 애초에 약속 지키라고 말레니아 보낸 거 보고 뒤로 못 빼겠다 싶어서 싸운 거 같은데. 매료 부숴진 건 그다지 의미가 없는 게 어차피 모그 시체를 자기 입맛대로 개조해서 라단으로 부활시킨 거라 시체부터 손을 써뒀을 듯
그럼 시체부터 손 써뒀단 떡밥이 있어야 하는데, 이거 까놓고 라단이 게이인 거 싫다는 주관 말고 본 적이 없어
사실 결혼하고 싶었는데 신왕조가 생긴다는 정치적 문제때문에 에둘러 거절했던거 아닐까ㅋㅋ
모그 시체를 라단으로 뜯어고치는 시점부터 이미 손을 쓴 거지. 애초에 흉조의 몸을 흉조가 아닌 데미갓으로 뜯어고치는 대수술인데 손을 안썼다고 보는 게 더 힘들지 않을까. 지 여동생까지 버려가면서 얻으려고 했던 형아인데
나라 망하니까 냅다 결혼한거고
미켈라 세뇌는 룬 깨지면서 일제히 깨졌는데 모그 시체만 세뇌 힘이 남아서 라다을 조종했다는건 조큼...
개인적인 추측은 라단 의사는 결혼하고 싶지 않아서 적당히 거절했던 건데, 미켈라가 초딩 마인드로 그걸 존나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말레한테 부패까지 써서라도 약속 강제이행 하도록 해! 이렇게 지시한 듯
신으로 승천하는 과정에서 매료 힘이 잠깐 부숴진 거지 그 힘 자체를 잃은 건 아님. 보스전에서 미켈라 매료 잘만 쓰잖음. 그 당시까진 아직 라단이 부활을 안할 걸수도 있고. 일단 주인공이 신의 문에 도착한 상황에서 라단이 나타났으니까
그 신이 된 미켈라도 세뇌는 직접 입맞춤으로만 썼잖아. 라단한텐 그런 장면이 없으니 문제지
매료 부활한건 2페부터
시체에서 잃으키기 전에 미리 키스를 했다거나 할 수도 있고, 아님 라단 본인이 원하진 않지만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 지킨다 동의한 걸수도 있고. 둘 중 하나일 듯
그쪽으로 재밌는 추측이 있는데 라단축제 자체가 미켈라 조질 인재 면접보는거였다는 썰이 있긴함
게이인쪽이 여러모로 재밌잔아 - dc App
음해인데수ㅂㄷㅂㄷ
제렌 로긴해라
축제다!
사실 다 밈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