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레날라랑 결혼한 뒤에 자기 비밀 숨기려고 카리아 마술교수들 가면의 입을 꿰매서 막아버린거 보면
적어도 리에니에 전쟁이나 카리아 왕가와의 결합 당시에도 마리카와 한 몸을 공유하고 있었으며 그걸 숨기고 있었던거 같고
라다곤의 적발은 거인들의 저주라는걸 보면
거인 전쟁과 그로 인해 거인들이 몰락하기 이전부터 황금나무 세력에 존재했던 인물임은 확실해보임
적발을 보고 자조한 점. 미켈라와의 교류. 완벽을 위해 마술과 기도 둘 모두를 수양. 마리카의 라다곤을 향한 비난을 봐선 일단 뚜렷한 자신만의 인격과 목적의식. 육신을 가진 인물은 맞는데
별개의 인물이었다가 합쳐진건지
아니면 마리카의 심신 내에서 탄생한 다른 인격인지는 모르겠음
미켈라-트리나로도 볼 수 있듯이 한 육체에 상반된 두 인격이 탄생하는게 가능하긴 한거같은데
적어도 리에니에 전쟁이나 카리아 왕가와의 결합 당시에도 마리카와 한 몸을 공유하고 있었으며 그걸 숨기고 있었던거 같고
라다곤의 적발은 거인들의 저주라는걸 보면
거인 전쟁과 그로 인해 거인들이 몰락하기 이전부터 황금나무 세력에 존재했던 인물임은 확실해보임
적발을 보고 자조한 점. 미켈라와의 교류. 완벽을 위해 마술과 기도 둘 모두를 수양. 마리카의 라다곤을 향한 비난을 봐선 일단 뚜렷한 자신만의 인격과 목적의식. 육신을 가진 인물은 맞는데
별개의 인물이었다가 합쳐진건지
아니면 마리카의 심신 내에서 탄생한 다른 인격인지는 모르겠음
미켈라-트리나로도 볼 수 있듯이 한 육체에 상반된 두 인격이 탄생하는게 가능하긴 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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