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에서 혼자 2m넘는 거구여자 하나 들쳐멘다음 림그레이브지나고 스톰빌성을 지나서 호수에 가재들 다피하면서 뚫고 용암토룡까지 잡고난다음 알터고원을 지나 도읍로데일까지 뚫고 승강기타서 구별된 설원까지간거임 진짜..? 스톰빌성은 어떻게뚫었대 고드릭이 가만안놔둘텐데 로데일은 어케뚫었노?
전송문 같은 게 있지 않았을까
"홀로 모든 적을 물리치면서 끝없는 길을 걸었다" 진짜 업고 걸어갔다는 말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