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긴 하는데 아스테르가 이미 틈땅에 있다던가 라단 잡아도 아스테르가 더 안떨어진다 이런건 그 근거로 보기 어렵지 않나 틈땅에 있는 아스테르가 라단이 별 멈추기 전에 떨어진거라 해도 말 되고 라단 잡아도 아스테르 더 안떨어지는건 단순히 중소한거로 생각할 수도 있잖음 - dc official App
라단 잡으면 노크론 열리는 사례도 있으니까
걍 라단이 멈췄든 안 멈췄든 결과적으로 추가적으로 떨어질 예정이었던 아스테르가 없으니까 의미가 없다는 소리인듯
라단이 막던 운석이 정확하게 노크론으로 가는 길을 열어줌
일단 별 멈춰서 아스테르같은게 더 안오긴 했을듯 풀리자마자 바로 운석 꼬라박는거 보면 그동안 이런걸 막고 있었다는 어필같은데 아스테르나 별짐승도 딱 같은방법으로 올거아냐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막고 있었으면 풀리자마자 아스테르가 오든 주변 애들이 난리 부르스를 치든 뭘 했을텐데 아스테르는 코빼기도 안오고 주변 npc들도 존나 태연하니까
라단이랑 가장 친했던 제렌도 봉인 풀리니까 반응이 '이제 장군님 잘 뒤지셨고 내 사명도 다시 생겼으니 마녀나 잡으러 가야지~'
안 왔는지 장담도 못하는게 라단 안 죽여도 운석 떨어진 구덩이들은 있고, 성체처럼 시간 지나서 보라색빛 사라진 곳 빼면 그리 오래된 것 같지도 않다는 거임
별짐승 중에 좀 떨어진지 얼마 안되보이는게 있긴한데 글 내용대로 인겜에서 더 안 떨어진걸 근거로 들기는 힘들거같음 그냥 띄엄띄엄 떨어지나보다 할수도 있고
그렇다고 라단이 아스테르를 더 막았다고 보기도 어렵긴 함 풀렸을 때 더 떨어진 놈들이 없으니 결국은 걍 추측이지 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