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일단 운석 부숴서 사리아 구하고
하나는 별의 운명이 멈춤(어떻게인지 아무도모름)인데
작중에서 강조되는게 후자니까 당연히 이거에 집중해서 보게됨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라단의 의도였겠지?(명확한 근거없음)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왜그랬는지 찾는거고
이유가 하나일 필요는 없음
근데 라단죽고 운명이 풀렸을때 처음으로 생긴 일이 라니 좋으라고 운석이 떨어진거임
그럼 당연히 아 이걸 막고있었네 생각할만함
물론 다른이유도 있었을수 있음
난 운석 떨어지는것도 아스테르든 아니든 별의 운명에 속한다고 생각해서 그걸 막는다는 이유도 있지 않았나 싶음
라단이 매번 점프해서 박치기 할순 없잖아
결국은 어느 쪽이든 상황을 머국적으로 보지 못한건 맞긴 람
그건 진짜 라단특인듯
조지마틴이 세계관 구축에 도움을 줬으니 권모술수가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야할 것 같긴함 라단을 규율과는 거리가 먼 이유인 민간의 피해를 막아야한다거나 아니면 친황금률적인 이유로 존경하는 라다곤과 고드프리를 언급하며 별의 세기를 봉인해야한다고 설득 및 회유한 게 아닐까 라단이 이득을 보는 것보단 결과적으로 누가 이득을 보냐에 포커스를 맞추는 식으로 보는 거지 - dc App
나도 그렇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