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일단 운석 부숴서 사리아 구하고
하나는 별의 운명이 멈춤(어떻게인지 아무도모름)인데

작중에서 강조되는게 후자니까 당연히 이거에 집중해서 보게됨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라단의 의도였겠지?(명확한 근거없음)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왜그랬는지 찾는거고
이유가 하나일 필요는 없음

근데 라단죽고 운명이 풀렸을때 처음으로 생긴 일이 라니 좋으라고 운석이 떨어진거임
그럼 당연히 아 이걸 막고있었네 생각할만함
물론 다른이유도 있었을수 있음

난 운석 떨어지는것도 아스테르든 아니든 별의 운명에 속한다고 생각해서 그걸 막는다는 이유도 있지 않았나 싶음
라단이 매번 점프해서 박치기 할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