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이 얼마나 가혹하고 인정사정 없든 여기만큼은 안전하고 아늑하며 원하는 만큼 머물다 가도 좋다는 느낌을 납득시키는 에스트병 다 떨어졌을때 가까스로 만난 화톳불 - dc official App
^금색동상이보여그것은황금의축복한때당신들빛바랜자에게주어졌다사라진그것^
생긴 것도 모닥불이라 진짜 여행하다 쉬어가는 느낌 좆되긴 함
불상, 축복보다 화톳불이 훨씬 좋음 익숙해서 그런가
익숙한것도 있지만 그냥 대놓고 불이라서 쉬는 느낌이 많이난다고 생각함
ㄹㅇ 중세시대에 길 헤매다가 그냥 여기서 묵으려고 임시 숙소 만드는느낌 ㅋㅋ
매듀라 ㅇㄷ?
따뜻한 레후
리마때 존나 잘느껴짐 다른 시리즈나 엘에서는 느껴지지않음
팔란의 성채 독늪에서는 느껴지던디 닼3에서
화톳불은 진짜 1이랑 분위기가 딱맞음 멸망한 세계에서 발견한 한줄기 휴식터같은 느낌이 팍들어서 - dc App
머리속에서 맴돌던 말을 정리해주노 - dc App
리마는 화톳불 불이 커서 ㄹㅇ 쉼터 느낌이긴 했지
지금 생각해보면 닼1만큼 화톳불이 절실한 작품도 없었어
ㄹㅇ 그 특유의 불 켜질 때 그 느낌은 다른 작품에서는 못 느끼지
엘든링은 이쯤되면 있겠지하면서 가면 진짜 있어서 아 편하다하고 별감흥이 없는데 1은 아 씨발 제발 살려줘하다가 겨우 발견하면 존나 기쁘게 달려가서 불키고 앉아서 1분정도 쉼
ㄹㅇ 와 개힘들었다~ 하면서 나도 물 한모금 마시고 스트레칭 한번 하고 시간 확인하고 그러게 됨 ㅋㅋㅋㅋㅋ
ㄹㅇㅋㅋ
dlc부터는 딱 ㄱㅊ더라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화톳불은 국룰
엘든링 축복은 아늑하다기보다는 편리한 느낌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