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나의 가녀린 체구가 말레니아의 몸 안쪽으로 파고들었다.
그녀의 향기로운 수련향이 말레니아의 코끝을 스치고 뺨을 붉힌 말레니아는 두 눈을 감은채로
키스를 바라는 듯 서 있었고 트리나는 특유의 자상한 얼굴을 지은 채 그를 그윽하게 내려다보았다.
"널 동생로 여겼지만 예전부터 널 원하고 있었어 이런 내가 바보 같지만 말레니아..."
"언니..."
말레니아는 손가락 끝으로 트리나의 턱을 쓰다듬었다
마치 한송이의 꽃을 다루듯이.
이 푸근한 감각...
매료로 사랑을 강제하는 오라버니와 다르게 썩어버린
자신을 있는 그래도 받아주는 그녀의 한 없이 깊은
사랑아닌 사랑에 말레니아의 심장이 요동쳤고
그녀의 하반신에 위치한 그림자성
교구는 점점 물의 잠기고 있었다
"하지만 언니는 미켈라 오라버니가 있지않으신가요...."
말레니아는 수줍게 말했다
그런 그녀의 말에 트리나는 그녀의 턱을 어루어만져주며 말했다 소중한 꽃봉우리을 다루듯이
"라단 똥구멍만 찾아다니는 미친놈따윈 필요없단다..
네가 날 완성 시켜 너만이 내 반쪽을 채워줄수 있어..."
"언니... 제발 이러면 안돼요.. 다른 귀부시사들나 성수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트리나의 손가락이 말레니아의 의족를 타고 올라갔다.
"호오... 그럼 이건 뭐야?"
(계속)
그녀의 향기로운 수련향이 말레니아의 코끝을 스치고 뺨을 붉힌 말레니아는 두 눈을 감은채로
키스를 바라는 듯 서 있었고 트리나는 특유의 자상한 얼굴을 지은 채 그를 그윽하게 내려다보았다.
"널 동생로 여겼지만 예전부터 널 원하고 있었어 이런 내가 바보 같지만 말레니아..."
"언니..."
말레니아는 손가락 끝으로 트리나의 턱을 쓰다듬었다
마치 한송이의 꽃을 다루듯이.
이 푸근한 감각...
매료로 사랑을 강제하는 오라버니와 다르게 썩어버린
자신을 있는 그래도 받아주는 그녀의 한 없이 깊은
사랑아닌 사랑에 말레니아의 심장이 요동쳤고
그녀의 하반신에 위치한 그림자성
교구는 점점 물의 잠기고 있었다
"하지만 언니는 미켈라 오라버니가 있지않으신가요...."
말레니아는 수줍게 말했다
그런 그녀의 말에 트리나는 그녀의 턱을 어루어만져주며 말했다 소중한 꽃봉우리을 다루듯이
"라단 똥구멍만 찾아다니는 미친놈따윈 필요없단다..
네가 날 완성 시켜 너만이 내 반쪽을 채워줄수 있어..."
"언니... 제발 이러면 안돼요.. 다른 귀부시사들나 성수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트리나의 손가락이 말레니아의 의족를 타고 올라갔다.
"호오... 그럼 이건 뭐야?"
(계속)
트리스 보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