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신앙은 용왕과 그 고룡들을 섬기는 학파라
성격상으론 상위종족 다신교에 가까운 느낌이고 신앙 위주라 더 건전하고
전형적인 기도 계통 특유의 종교적 색채가 강함
용찬은 일단 느낌부터가 금지된 신이교주의&이단교 같은 느낌이고
성격상으로도 용을 학살하고 그 힘을 범하며 부작용도 큰 위험한 사교적 색채가 강함
주문 전체도 기도라기 보단 원시적인 주술에 가까운 느낌이고
고룡신앙은 전작에 있던 벼락 계통 기도 느낌이 아직 남아 있어서 좋고
용찬은 전작의 용체석,용두석의 아쉬운 성능에 만족 못했던 용 매니아들이 많이 쓸 듯
고룡신앙 쓰는거랑 별개로 용찬 컨셉이 항상 더 마음에 들더라 - dc App
용의 전사의 자질이 보이네
고룡신앙이 좀 애매한 것도 있음 고룡의 뇌격 빼곤 그렇게까지 강한 건지는 모르겠고 fp가 줄줄 샌다는 느낌이 들더라. 고룡의 뇌격도 스마라그랑 풀딜 비슷하고 운용 난이도가 좀 높아서 그마저도 느린 거대보스 아니고 이속도 빠르면 좀 ㅈ같은게 짜증나더라
베일 용찬 상향은 언제올까
fp 효율도 그렇고 세팅 맞추면 분명히 쎈데 몬가 재미가 없음... - dc App
일단 천둥 소리가 없는게 존나 짜침 용찬은 용 비명소리라도 나서 뽕은 차는데
똥3 폭풍우치는 낙뢰엔 넣어놨으면서 도대체 어디 심성이 베베꼬여서 고룡신앙엔 넣어둔게 없을까
ㅇㄱㄹㅇ 나만 이런게 아니였구나 용찬 한 번 제대로 맛 보면 다른 거 눈에 안 들어오고 이전으로 못 돌아오는게 있는 듯 사람마다
정파 사파
아수라혈교는 혈맹이나 미친 불인가
용비불패 좀 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