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신앙의 성지 파름 아즈라는 박을 생각에 성난 용박이들도 입성 즉시 바로 평정심을 되찾고 고룡의 순수한 힘에 매료될정도로 경건하고 영원한 고요함이 느껴지는 건축 양식의 환경인데 용찬은 지역만 봐도 그냥 '누군가'의 일방적인 독재 성향이 바로 들어남 말 안 들으면 바로 숙청 당하고 순전히 힘의 논리에만 따르는 철저하게 야만적인 약육강식 사회라는게 산맥에서도 자연기후에서도 나타난다 "약한 녀석은 올 수도 없다"
숭고해지는 오오 멋있다 vs 그냥 존나 위험해보임
고룡신앙은 금식과 기도같은 재미없는걸 하지만 용찬을 하면 비룡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 - dc App
사실 아즈라도 고룡식 사순절을 제외하고는 폭풍매와 비룡 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