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페이즈부터 온슈타인 스모우 보스전처럼 바뀌었으면 어땠을까
마리카 규칙에 따라 짐승재상으로서 호라 루 등짝에 달라붙은 채(컷신 보니까 사실상 합체 비슷한 거라고 봄) 고드프리로 만들고 있었는데
근데 세로시도 나름 짐승의 왕이었잖아. 죽음룬 겟또다제 전 말리케스 이런 애들 포함해서 세로시가 그런 애들 왕이었다는 거 아님?
그래서 2페이즈부터는 세로시가 고드프리가 죽는 걸 등짝에서 가만히 보고 있는 걸 거부하고 등짝에서 내려오고(합체 해제) 짐승재상이 아니라 짐승의 왕으로서 친구 전사 호라 루랑 같이 싸움
3페이즈는 온슈타인 스모우 마냥 컷신 나오면서 살아남은 쪽이 더 강화된 채 3페 돌입
난 가끔 상상 속에서 이런 보스전을 하고 있다
그랫으면 지금처럼 갓보스라고 칭찬은 못받았을듯
2인조는 항상 그렇듯 욕먹을 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