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라이드는 눈깔붉게 물들어서 검은칼날5명 썰어버리고 나까지 죽이던데 왜이럼? 노크론까지 가서 검은재앙 짭블라이드 죽였는데?
2. 참모 이지영감한테 블라이트 최후 말해줬더니 오오 이러면서 라니를 위해서 이러면서 칭찬하던데
검은칼날 무리가 라니 죽이려고 온 자객이었고 그걸 블라이드가 두통참으면서 처리한거고 내가 오니까 완전 돌아버렸다 이거임?
3. 결국 이지할배 흑염장작돼서 구워지고있던데 스스로 분신살자한거임? 왜?? 살자한거고 왜 하필 흑염임? 신 아니잖아
4. 라니가 반신 육체버리고 측근 버리고 모든걸 버리고 어두운길을 간다는게 뭔소리임?
그림자땅에 육체조각내서 버린 미켈라처럼 신된다는거임?
블라이드가 하는 말
이러고 돌아버림
??? 검은칼날 이모들 라니랑 한패아님? 고드윈 죽이기 작당했잖아
씨발 할배,,
이지 시체 주변에 보면 검은칼날 시체 두명분 있음 싸우다죽은거
그렇네 검칼 전회땜에 흑염이구나
간단하게 라니가 홍어라서 죄다 통수쳤더니 적이 존나 많음
라니가 검칼 배신함 - dc App
블라이드는 두손가락이 보낸 애라서 그렇고 - dc App
블라이드는 애초에 두손가락이 반신 감시겸 수행원으로 보내준애고 이지도 옆에 보면 검칼들이랑 싸우다 죽었음
블라이드는 두손가락이 보내준 애라서 그 영향력 못떨구고 세뇌당해서 미친거
재앙의그림자 그 빨간짭블라이드는 뭐임? 두손가락이 보낸 화신의물방울 같은거임?
왜 흑염인지 아무도모름 블라이드는 두손가락이 정신조작빔 쏜거같고 라니가 검은칼날들 통수쳐서 쫒김
한패 아님 라니가 검은칼날을 속이고 죽음의 룬의 절반을 훔친거라 적임 흑염으로 죽은건 검칼이 원래 쓰는거라 그래
뿔쟁이를 제외하면 모두 황금나무, 거대한 의지에 속박돼있음 라니는 거대한 의지에서 벗어나기위해 몸부림쳐서 찍힘, 블라이드는 계속 저항하다가 결국 마컨당한거고 이지는 거울투구로 마컨 무력화시켰는데 결국 거대한 의지 따까리인 검은칼날들한테 걸려서 처형당함, 위에 말했듯이 데미갓들도 전부 거대한 의지에 속박돼있어서 진정으로 벗어나려면 황금나무의 축복을 받아 빚어진 데미갓의 육체를 버려야함
근데 위대한의지 오래전에 틈땅 버린거아님?? 그림자땅 손가락어머니 메티르 템설명에 수신안된다고 이러던데 하청 두손가락들도 노인네들 헛소리하고 검칼들이 복수한 타이밍이 딱 맞아떨어진건가
의지는 손절했지만 엘짐이 지배중이라 황금률에 거역하는놈들 다 싹쓸어버려서
검칼이 의지 따까리라기는 좀 뭣하지 않냐?
엘짐=라다곤=마리카=엘든링 이거맞음? 엘짐은 메티르랑 다르게 위대한상사지시없이 알아서 할일 찾아서하나보네
정확히는 마리카 = 라다곤은 맞고 마리카가 엘짐한테 못개겨서 그거 벗어나려고 엘든링 부순거
라니 달제단에 봉인감옥에 일렉톤가 금마 갇혀있는거 부터 어지러움 - dc App
월광의 제단에 검칼 리더 봉인감옥 있는거 보면 라니가 자기 목적만 이루고 검칼 통수친걸거임
본래 검칼 목적이 고드윈죽여서 죽음의왕자 만드는거였음? 미켈라+라니+검칼 합심해서 죽인걸로 알고있는데 왜 그런거지
검은 칼날이랑 라니가 작당모의한건 맞는데 그 과정에서 라니가 죽음의 룬 절반을 훔쳤음 왜? 자기가 죽어서 새로운 육체에서 태어나야 두 손가락의 간섭을 받지 않고 완벽하게 자유로워 질 수 있으니까, 그렇게 검은 칼날들이 죽음의 룬 절반이 훔쳐졌단걸 깨닫고 라니가 배신했구나 하는거 - dc App
미켈라는 어떻게 그림자땅에 몸 버린거임? 모그윈에 있는 고치가 육체아니었음?
그건 몰루.. - dc App
라니가 추구하는게 지금까지에 규율, 지배에서 벗어나 권력 버리고 떠나는 거임 그걸 위해서 검칼이랑 협력하다가 통수치고 죽음의룬 둘로 쪼개진거고 그래서 겜 본편 시작부터 검칼은 이미 이용만당하고 통수맞은 상태임 4. 결국 라니가 하고자하는건 지금 권력과 빈 왕좌를 노리는 모두에 반하는거라서 모두에게 견재당하는 상황이고 성공하더라도 권력은 얻는게아니라 무너뜨리고 먼곳으로 떠나는거라 자신을 따르는애들한테 뭔갈 해줄수도 없는 상태임 그래서 마지막에 미안하고 사랑했다고 하자너 1. 블라이드는 처음에 신들한테 받은거라 저항하더라도 데리윌처럼 신들에게 지배받게 될 운명이었음 그래도 오랫동안 버틴거 3. 검은칼날이 흑염 쓰자너
2. 맞음 그리고 이지가 쓰고있는 투구 다른던전에서 얻을수있는데 설명에 지배당하는거 막아준다고 쓰여있는거보면 이지도 지배당할 운명이었는데 투구로 막고 끝까지 싸우다가 죽은듯
미켈라 말레니아 라니 세명이 반신이라 마리카 후계자였다는데 본편에 미켈라랑 라니는 거대한 룬 안나오자너 반신 두명이 탈주하고 한명은 부패꾸릉내 외부신 엮이고, 거대한의지 틈땅손절하고 꼬일대로 꼬여서 한마디로 틈땅 멸망하는중이다 이건가
프롬 스토리특이 거의 다 그런듯 한 규율로 흥했던 세계가 멸망해갈때 사명을 받은 플레이어가 모험하면서 힘기르고나서 기존 규율을 무너트릴건지, 유지할건지, 새로운 규율을 세울건지
라니가 검칼 배신한 이유는 라니와 라이커드, 검칼 총 3 조직이 직접적으로 연관됐고 성수 세력도 연관된건지 추측중 계획의 목표는 고드윈 암살이지만 세밀하고 보면 육체 + 영혼에 죽음의 주흔을 박아 둘 다 없애는게 검칼 계획이었고 그게 저 연합의 목표였음 근데 라니는 위대한 의지에게서 벗어나려면 자기 몸을 버려야 했기에 육체를 죽일 죽음의 주흔을 자신이 훔쳐서 라니가 죽어버림 (라니가 인형인 이유)
그래서 라니는 육체는 죽었지만 영혼이 살아있는 상태고 고드윈은 영혼은 뒤졌지만 몸은 살아있어서 검칼의 계획은 망해버림 이 계획을 도와준 자신의 오빠인 라이커드에겐 후일에 말리케스를 잡을 때 필요한 모독의 손톱을 보상으로 주고 라니는 검칼이 자기네 세력 족치려고 찾아다니니깐 숨어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