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켈라단 보스페턴에 마리카도 라다곤도 레날라도 싹다 없다는건 깔고들어가자
긍까 여러모로 시스템적으로 "이게 신이다"라는걸 구현하는거임.
라다곤이나 엘짐승처럼 '어? 해볼만 한데?' 라는 생각을 아예 못하고 얘네한테 패배하는것도 스토리적 장치가 될 수 있게 말이야
가령 에니르일림을 벗어나거나, 뿔인간 우호 NPC랑 대화하건
암튼 이벤트 충족해서 미켈라단한테 굴복하고 친절의 시대를 여는 엔딩컷신 하나만 만들었어봐
그럼 미켈라단의 보스패턴이 아무리 억까덩어리 였어도
"해보든가 ㅋㅋㅋ"
"이게 신이다, 도전해봐라"
"이걸 깨려면 실력 운 성능 모든게 필요하다"
암튼 이 개|지랄을 해도 이게 게임이지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
긍까 여러모로 시스템적으로 "이게 신이다"라는걸 구현하는거임.
라다곤이나 엘짐승처럼 '어? 해볼만 한데?' 라는 생각을 아예 못하고 얘네한테 패배하는것도 스토리적 장치가 될 수 있게 말이야
가령 에니르일림을 벗어나거나, 뿔인간 우호 NPC랑 대화하건
암튼 이벤트 충족해서 미켈라단한테 굴복하고 친절의 시대를 여는 엔딩컷신 하나만 만들었어봐
그럼 미켈라단의 보스패턴이 아무리 억까덩어리 였어도
"해보든가 ㅋㅋㅋ"
"이게 신이다, 도전해봐라"
"이걸 깨려면 실력 운 성능 모든게 필요하다"
암튼 이 개|지랄을 해도 이게 게임이지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
패턴 막 와 이게 신이다 와 이게 신이지 할 정도로 와 신이다 진짜 신이다
약간 시스 처음만났을때 느낌인가 아쉬운건 현실은 신이아니라 병신이라는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