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들크 처음했을 때 느낌이지만
성배병 갯수 + 기타 레벨 등등을 가호로 통친건데
메인보스들 잡을 때 딱히 가호가 모자라다는 생각을 안해봄
내가 너무 꼼꼼히 퍼밍은 안했고 그냥 지도보면서 건물있어보이는곳 갔다오고 그정도 수준으로했는데 적당히 가호 잘 모인듯
그나마 베일이랑 라단이었던것같은데 베일은 에이곤 솬하니까 녹았고 만약 빡세다고했어도 한 지역 최종보스니까 잠깐 딴곳 갔다왔을듯 그때 가호가 12강이었는데 진짜 열심히 트라이하면 혼자 잡을 순 있었을것같았는데 에이곤도 보고싶너서 에이곤 솬하니까 베일 녹이더라
라단은 16강인가에 가서 너무 쌔서 공략보고 모아서 18강에 갔는데 얜 가호가 문제보다는 보스가 문제인것같음
가호가 성배병만약 갯수가 오바해서 없다고하긴하는데
사실 라단이 아닌이상 가호가 애초에 한 16정도만 되도 나머지는 충분히 할만하고
그 이후는 힘든사람이 더 챙기라는 느낌이어서 나는 괜찮았던것같늠
원래 겜출시후 갤초기엔 억까존나많음
지금은 초기가 아니긴함
50개 딱 있는거 보다 황금종자마냥 좀 넉넉히 뿌려줬으면 좋았을거 같음
내 생각은 넉넉히 뿌려서 20강이었던것같음 내 경험상 실제로 16강만되도 라단제외 다 할만하고 라단은 걍 보스 난이도 조절 실패라고 생각해서
나도 그거때문에 엿같진 않았음 좋지도 않고 싫지도않고 ㅇㅇ
근데 이런식으로 '공략 따로 접하고 일부러 모으러 다녀야 된다는걸 깨달음'같은게 실패한 디자인에 가깝긴 함
그래서 라단은 실패했다고 한거임 다른건 공략 볼 필요가 없이 그냥 모은걸로 됐는데 라단만 안됐으니까 이건 가호문제가 아니라 라단의 난이도 조절 실패라고 생각함 나는
틀린말은 아니지
수치의 문제지 없거나 적어도 잡을만 하면 몰라 사실상 가호 높이는게 강제잖아 레벨로 커버치는것도 한계가 있고
그거는 근데 미야자키가 엘 출시때도 영체나 전회는 강제가 아니라고 말했고 성배병도 강제가 아니지만 꼭 모아야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본편은 내가 약한 상태라서 그런걸로 강해진다는 느낌이 있어서 괜찮은데, 들크는 내가 이미 강해진 상태로 들어가는거라 그렇지
가호 수치 수정 패치 전에는 진짜 좆같았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함.. 굳이 공략안봐도 맵좀만 돌아다니면 자연스럽게 모이는데 왜 하나하나 탄피찾기하며 강제로 찾아야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지
아니 가호 개좆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