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 시작했고 그때도 완장이어서 스포당하기싫어서 너무 달렸음 축복의 인도만 보고 무작정 달렸고 거인부수기 + 참기만들고 영체 없이 달렸는데 결국 불거 쌍살갗에서 막히더라 도저히 못뚫겠었음 그러다가 용왕 고드프리 라다곤엘짐까지는 깨고 또 말레니아에서 막히고 그때 엘이라는 겜은 걍 천천히 맵 돌고 파밍하고 모든걸 다 써서 깨는 겜이라는걸 알고 들크를 재밌게한듯
엘 첨할때 맵 천천히돌았더니 리에니에에서 개좆노잼되서 접을 뻔했는데 걍 빨리하는게 나음
리에니에 구경하는 맛이 확실한데
그럼 벨라트나 스톰빌도 직진하는게 나음? 아니잖음 그건 지역 고유의 문제지 그거 하나로 게임 전체의 플레이방식을 바꾸는건 좀 말이 안됨 차라리 그지역은 참고 욕이라도 하지
림그 리에니에 다도는데 60시간 걸렸음 그때 남들 다 엔딩본 후였는데 나만 존나 진도 느려서 겜하기 싫어짐
차라리 그게 나을듯 나는 저강 거인부수기 + 참기 + 노영체 + 저렙으로 말레 불거 쌍살갗하니라 자살마렵고 겜 정떨어졌음
아 근데 신성변질에 노영체 지신캐였어서 렙업 메리트 못느낀것도 있겠다
감안해도 라단은 좀
라단은 좆레니아급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