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 시작했고 그때도 완장이어서 스포당하기싫어서 너무 달렸음

축복의 인도만 보고 무작정 달렸고

거인부수기 + 참기만들고 영체 없이 달렸는데

결국 불거 쌍살갗에서 막히더라

도저히 못뚫겠었음

그러다가 용왕 고드프리 라다곤엘짐까지는 깨고

또 말레니아에서 막히고

그때 엘이라는 겜은 걍 천천히 맵 돌고 파밍하고 모든걸 다 써서 깨는 겜이라는걸 알고 들크를 재밌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