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여기까지 뭐하러 왔냐 옛다 먹고 돌아가라”같은 의미로 룬의 호나 아르테리아 잎같이 파랗게 빛나는거 하나씩 던져주던게 거의 없어짐

무명영묘 언덕같은 곳들도 그냥 비워져 있고

그냥 맵을 덜채운게 티나니까 흥미가 서서히 떨어지다가 나중엔 구석을 안가게 됨 어차피 단석이니까

나중에 아이템 전체지도 찾아서 보니까 더 가관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