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체시스템이 실패했다는 증명인듯
애초에 뽑을 수 있는 장소도 한정되어있고
대부분은 스펙미달 쓰레기에
DLC에서 고스펙 영체 대거 추가되었는데도 은방울꽃만 쳐먹으면 존나 실망스러운게
은방울꽃이 고룡단석마냥 맛있게 느껴지려면 영체를 다양하게 키울 이유가 있어야 하고 영체를 쓰는게 무기를 쓰는것 마냥 자연스러웠어야 하는데
현실은 영체뽑으면 보스전은 영체 순삭당하고 내 성배병만 털리던지
영체랑 보스패턴 안보고 딜찍누 그로기대회일 정도로 존나 플레이가 부자연스러워짐
결국 존나 어려울 때 도우미로 부르자=성능만 보면 되니 영체를 다양하게 키울 이유가 없음=은방울꽃 좆도필요없음
그래서 DLC에서 전설템 먹을 때 마다 실망스러운거같음
이건 그냥 본편때부터 사실 다른 게임들의 설정,스토리 풀이 있는 수집요소 같은거라고 봐도 무방하지
DLC에서 은방울꽃이 쓰레기취급인게 엘든링 전체의 영체시스템 실패에서 비롯되었다는 뜻
본편에서부터 이미 쓰레기취급이라고
맞긴한데
영체보다 대먹자 꼭두각시가 더 센게 웃김 ㅋㅋ
킹먹자 디벞도걸고 탱도되는
기본적으로 영체 자체가 플레이어가 통제할만한 수단이 거의 없는 무작위성 덩어리인데다가, 영체별 성능 대비 코스트나 특출난 개성도 그다지 없어서 좋은 소리 해줄수가 없음. 영체 상향해도 결국 슬라임 원탑은 변함없는거같고
그냥 못만든 시스템
검은칼날정도 스펙을 평균으로잡고 영체들 성능이 못해도 죄다 그정도는 됐어야할듯
그랬어도 사실 영체시스템 자체가 좀
필드싸움끝내고 한번넣으면 다시 못꺼내는것도 병신같긴함 아니면 걍 fp랑 체력 말고 따로 코스트를 둬서 횟수제한으로 축복 앉기전까지 몇번 소환 이런식으로 했으면 많이 썼을듯
최고회차가면 렐라나 개막패턴에 크리스토프가 반피가 닳던데.. 그로기도 자주걸려서 전반적으로 너무 쓸모없음 내 생각엔 은방울꽃이 쓰레기 취급받는게 유생나비의 연장선인듯 레어템인가 하고 먹어보면 쓰잘데기 없는 쓰레기템